요즘 드라마에서 빙의 연기 선보이고 있는 박보영
빙의라고 하면 무섭고 세보여야 할 거 같은데
박보영은 귀신도 애교로 녹일거 같아~ 힝~
고개를 갸우뚱 한 모습도 사랑스러워~
저 하트 포즈까지 하니까 앙증맞네 ^3^
히히히
뭐가 그리 부끄러운지 얼굴로 손을 가렸는데도
환한 웃음에 나도 활짝 웃게 돼~
보영이의 하트를 받아랏~~!! 얍!!
박보영 과거랑 존똑ㅋㅋ
그냥 몸만 큰 듯 ㅋㅋㅋㅋㅋㅋ
'납뜩이' 조정석과 애교 하트 발사해주시고
오오오~
조정석과의 하트 포즈!! 케미 폭발~
여자인 내가 봐도
박보영 애교 눈웃음에 샤르르 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