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다코티패닝 동생으로 알게 된 엘르 패닝!
점점 자기만의 연기와 색깔을 보여주면서 언니 후광 없이도 잘 나감
근데 이번에 뜬 파파라치컷 보고 깜짝 놀람.... ㄷㄷ
어머 옷이 너무 파였잖아~ 했는데.....
단추를 푸르고 다닌 거였음 ㅇ_ㅇ
내가 이러고 다녔으면 우리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파박
서양 애들은 참 이런 거에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것 같아...
자기 몸을 사랑하니까.. 그런 당당함이 나오는 거겠지만.....
이건 너무 민망하잖아 >.<
그래두 엘르 패닝은 항상 옷을 소녀소녀하게 입고 다녀서
개인적으론 취저
참 이미지가 소녀스러운데
의외로 발목이 친근... 내 발목이랑 비슷하구나 ^_^
이렇게 도도하고 차가운 여자 같다가도
웃으면 영락없는 소녀 ㅎㅎㅎㅎ
원피스 패션 다 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