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진사 가서 찍힌 사진들 보고 눙물이....ㅠ_ㅠ
눈빛을 보니 정말 고생 많이 한 게 느껴짐..
이렇게 보니 아직 애 같고 막 안쓰럽고 그런데....ㅜㅜ
잘 하고 있는 건지 걱정 걱정.....
선우는 뭐 워낙 맡은 건 다 잘 하긴 하지만!
허겁지겁 밥 먹는 거 보니깐 진짜 군대 보낸 것 같고 막 그르네
아들 군대 보낸 엄마의 마음이 된 듯한;
왠지 울먹.... 하는 표정이 지금 바로의 심정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
날도 너무 덥고 습한데 다치지 말고 ㅠㅠ
진짜 군대 갈 땐 더 안쓰러울 텐데 어쩌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