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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게 되었다

나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는 걸. 
가식없이 그대로의 나로서 다가가도 잘 통하는 사람이 있음을.
처음 만나 얘기해도 어색하지 않을 사람, 인연이라는 걸 믿게 되었다 
지금 나의 자세는 피동적인 기다림이 아닌 꿈꾸는 바를 성취하는 능동적인 기다림이라는 것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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