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누가 SNS 하다가 인기가 있고 없고 등등 말 했던거 같았는데
정말 공감했거든요,,
요즘은 페이스북 아니면 인스타그램 하는데
좋아요 횟수에도 괜히 민감해지고,,
차라리 싸이월드할때가 더 좋았는데 그립네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해놓고
도토리 구걸할때도 있고 아니면 엄마몰래 충전해서 도토리 사서 홈피 꾸미고
배경화면 설정하는것도 있었고 이미지 여기저기 퍼와서 했던때도 있었고
친구끼리 가끔씩 방명록에 비공개로 내 속얘기도 전하기도 하고
새벽에 감성터져서
공감글 퍼오는것두 보고, 내 BGM음악 산것들 다 돌려가며 듣곤 했는데
ㅋㅋㅋㅋ
이젠 그런것두 없이
뉴스피드만 보게되네요,,,
참고로 저는 25이구요
그냥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나 싶고,, 아쉽기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