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사귀었고 동갑. 큰싸움이나 위기없이 잘만났어요
남친이 취업스트레스가 좀 심하고 나이도 나이라
잘만나다가 지금은 자기만 생각하고해도 취업이 될까말까라면서 이런 상황에 연애가 사치인것같다고 ..
헤어질때 서로 행복했다고..
저희가 4년동안 3번이나 썸타게되서 사귄건데 ..
인연이 계속닿았거든요..
무튼 서로한테 지금 시기가 중요하니까
잘되고 나중에 시간지나서 만나게되도 또 사귀게되도 좋겠다고 제가 얘기하고 남친도 동의하고 악수하면서 헤어졌어요...
근데 헤어지고 일주일지나서 제가 남친이랑 같이 아는 오빠한테 얘기좀해보라고시켜서 나중에 얘길들었는데
남친이 헤어졌다는얘기도안하고 오빠가 모른척하고 저랑 결혼할거냐는 물음에도 남친이 일단 돈좀 벌고.. 라고했다네요....
무슨심리일까요ㅠ? 취업하고연락하려는 걸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