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tv에서 어느 교수님이 미디어 직종의 원칙을 말했다. 물론 정규재tv 애청자이다.
내용에 핵심은
"진실과 의견의 분리"
"감정과 편견의 배제"
"형평과 균형"
얼마나 중요한 언론의 원칙인가,
또한 모든 미디어 시청자와 SNS 사용자에 신념의 원칙이기도 하다.
우리들은 정보통신에 발달로 수 많은 정보를 쉽게 받고 또 교류 할 수 있는 IT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데 그 수 많은 정보중에 진실과 거짓이 존재 한다는 것이다.
그 진실과 거짓을 판별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에 지력, 지성, 학식이 필요하고 수 많은 경험을 통해 분별 할 수 있는 능력이 만들어 진다.
감성? 감정? 동정은 인간들이 쉽게 거짓에 속는 치명적 무기다.
이 감성을 이용하는 인간들은 학식과 지능 그리고 고집이 강해야 한다.
즉 끝까지 자신이 주장하는 내용을 무슨 수를 쓰던지 합리화 시키는 재주가 있다는 것이다.
나도 처음에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네이트에서 접하고 반신반의(50%로만 믿어줄까?) 했지만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불신과 함께 큰 의문이 생겼다.
증거자료 혼음(집단성교) 동영상이 있다며 증거 자료 제출 했는데 허씨에 돈과 권력 그리고 검경이 증거자료 분실 했다는 글을 보았다.또 세모자에 증언만 있지 진단서가 없다는 내용도 함께,
그래서 댓글 쓰니까?
답글이 뭘까?
나보고 허씨 아니냐며 공격적 내용에 글과 반대를 표하는 여러 사람에 의견도 보았지,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세모자 성폭행 사건으로 정부 불신, 검경 불신, 그리고 사회 불신으로 타인들을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풍조가 생겼다는 것이다.
또한 제2의 억울한 성폭행 피해자가 발생 할때 과연 우리들은 그것을 신뢰 할 수 있을까?
뭐 아직 수사 중인 세모자 성폭행 사건에 마지막 결과는 법원에서 발표 하겠지만 내 소견으로는,세모자는 거짓말 탐지기 수사를 받아야 하는 당위성과 무고죄에 따른 수사도 받아야 하니 그 결과를 미리 판단해서 말하지는 못하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내용만으로도 어느정도 가늠하고도 남는다.
세모자 성폭행 사건 결말에 따른 법적 처벌을 보고 세모자를 비평해야 올바른 것이지만 유튜브, 구굴, 등등을 통해 세상 모든 나라에 웃음거리와 조롱으로 국격이 실추하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막고자 해서 글 쓴다
즉 구굴,유튜브에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자발적으로 지워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미국에 유명한 판사에 명언을 쓴다
"누구나 주먹을 휘두를 자유는 있지만 상대에 코 앞에서 멈춰야 한다."
여러 의미를 가진 내용이다.
우리들은 바보라고 손가락질 받으면 죽기살기로 싸운다.그런데 바보 처럼 속는 것에는 흥분만 한다 그것도 속으로만,,,
제발 학식, 상식, 식견을 스스로 배워 올바른 것이 무엇인지 분별, 판단 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자,!
끝으로 심심하거나, 세상 돌아가는 경제 및 정치를 50% 배우고 싶다면 정규재TV 시청하고 나머지 50%는 자신 또는 추천하는 공부, 미디어, SNS에서 배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