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의미부여 하기 싫은데요ㅜㅜ 대답좀해주세요...
헤어진지 한달 째인데요
두번정도 붙잡았지만 다 안잡혀줬어요
그렇다고 안좋게 헤어진 것도 아니고요 그냥 오빠가
미안하다.더 잘해줄 자신이 없어서 그래.잘지내..
라며 일주일 전에 저렇게 문자가 와서 저도 그냥 체념하고 있기는 한데요...
근데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진짜 카톡 프사나 상메 같은 거 두달에 한번 꼴로
바꾸던 남자가 (프사는 진짜 세네달에 한번)
저랑 헤어지고 진짜 그냥 프사는 일주일에 한번씩 바꾸고(저랑 놀러가서 제가 찍어준 사진)
상메도 자꾸 바꾸고 (이건 그냥 아무 말이나 지껄임)
페북도 막 갑자기 올리다가 제가 차단하니까 그 후로 글이
안올라오더라고요 (이건 이번에 차단 풀어서 확인한 거)
저 보란 듯이 하는 건가요?ㅠㅠ 오빠도 마음이 울렁인다는 건가요
싸워서 헤어진 것도 아니고요
그냥 전화로 찬찬히 얘기해서 좋게 헤어진 거에요ㅜㅜ
근데 안잡혀주네요 미안하다면서..
오빠도 제 카톡 상메나 프사, 페북 보기는 할까요?ㅜㅜ
그리고 자꾸 바꾸는 이유가 뭐에요ㅜㅜㅜ보란 듯이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