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해준게 많아서 잊기가 힘들다 .

|2015.07.28 02:33
조회 15,417 |추천 32
내가 정말 죽을만큼 잘해줬다면 차라리 금방잊었겠지 잘해줬어서 다 너에게 바쳐도 네가 떠났으면 후회가없으니까  
그런데 못해준게 너무많아서,못나게 군게 너무 많아서 정말 널 떨쳐내기가 이렇게 힘들다 .
네 기억속에 쓰레기같은 여자로 남았다는 그 사실이 죽을만큼힘들어 
남들은 다그렇게 얘기해그럴 생각으로 다음 만날 남자에게 잘하라고 .
애써 나도 그렇게 생각하며 널 잊으려 노력하는데 불현듯 떠오르는 네 생각에 먹먹해지고  나는 이제 정말 너말고는 아무도 만나기가 싫다 ......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있을까 내가 너 이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까 내가 너무 우물안 개구리 처럼 살았을까 ? 
너랑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오글거리지만 너랑 바로 결혼할거같아 .. 

추천수3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