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랑은 사귄지 곧 3년을 향해갑니다
남자친군 28살 저는 26살 저는 직장 6년차고
남자친구는 올해 대학교 졸업반이예요 대학교는1학년다니고 휴학?자퇴하고 학점은행제로 점수딴다음 작년부터 3학년으로 학교 재학중입니다
좀 남자친구가 시간을 활용을 잘못해서 24에 군제대하고 거진 3년이란생활을 버렸어요 일을하던가 해외연수를 간건아니였구요 ..
그런데 전 남자친구랑 사귄지 거의 3년이 되어가고
저는 어린나이에 돈을벌어서 그런지는몰라도 슬슬 미래에대해 생각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결혼이요
그런데 지금남자친구가 올해졸업반이니 변변치않은 직장을 들어가도 돈은벌겠죠 근데 그게 걱정거리가아닙니다 지금 남자친구의 위치가 학생이고 반듯한직장도 없으니 자기도 갑갑하겠죠 만약 잡아도 자리를잡아야할거구요 우선적으로 결혼생각이 없다는겁니다
전 날벼락맞은듯 벙쪘어요 빨리취업하고 자리잡아서
결혼생각할줄알았는데..자기자신도 고민이많겠죠
남자친구가 학생이였기때문에 데이트비 전액은 사귀면서 거의 제가 낸 편이었구요 남자친구는 학생이라 좀저렴하게 데이트를 할려고해선지 크게 부담은 안줬다고 생각을 한 모양이예요 그리고 표현이 적극적이지않은편이여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전 그리사랑받는지도모르겠고 외로움을많이타선지 저혼자하는사랑이란 느낌을 되게많이받았어요
이번주말에 만나서 얘길했습니다
생각할시간을 갖자라고..
남자친구는 왜자꾸 결혼에 집착하냐
너와 난 위치가엄연히다른데 자기도 생각이많단걸알아주고 모든 연애루트가 결혼아님 헤어짐인데 우선적으로 너기약없이 기다리게하는거로 맘졸이는거 알고있지만
순리대로 자기는 잘풀릴걸안다고 떠나지말라고 그러는데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너무사랑하지만 제미래를생각하니 암담해요
계속만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