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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도경수 "연기하면서 짝사랑 기억 떠올려"



‘순정’ 도경수 “연기하면서 짝사랑 경험 떠올려”
“지금 23살인데, 과거 초-중-고등학교 때 짝사랑을 해본 것 같아서 그때 경험이 이 ‘순정’에서 나오고 있는 것 같다.(김)소현이를 보면서 그때 생각을 하고 그때 짝사랑하던 설레는 감정들을 떠올리며 연기한다”며 “행복하다”고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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