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라는게 두 아들이 증거고, 이름도 없는 진단서 한장이 증거고, 누구인지도 모를 옷벗고 바이올린켜는 아이사진 한장이 증거라고 내놨습니다. 그렇게도 경찰에 협조적인것도 아니고요. 엄마라는 이 단어 하나로 다른 엄마들의 마음을 잡는덴 성공 했지요. ㅎ씨를 뭘 트집잡으려고 해도 대응하지 않는 사람을 어떻게해야하나요? 그에반해 ㅇ씨는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지만 본인 말뿐입니다. ㅎ씨의 유죄를 입증 하려면 본인이 증거를 수집하던지 아니면 경찰에 협조를 하던지 적극적인 무언가를 하여야하는데 아무것도 하지않습니다. 모두 ㅇ씨의 말이 사실이다라는 가정하에 생각하니 다른 모든게 거짓으로 보여지는게 아닌가요? ㅇ씨가 그렇게 온라인으로 떠들때 ㅎ씨가 어떻게 막 대응하던가요? 우리가 진위여부를 따질수 있는상대는 애초에 ㅇ씨 밖에 없었던겁니다.댓글이 사라졌다 기사가 내려갔다 이게 다 ㅎ씨가 했을것이다란 추측이자 정황일뿐이지 ㅎ씨가 대놓고 뭘 했나요?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건 애당초 ㅇ씨의 말밖에 없으니 ㅇ씨의 말이 사실이다 거짓이다 나뉘어져야지 거짓이라고 했다고 ㅎ씨를 두둔한다고 하는건 모순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정말로 ㅇ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누구인지도 모를 증거가 아닌 다들공감할수있는증거를 내놓던지 아니면 결정적인 정황이라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여주는건 하나 없이 소모적인 경찰과의녹취록 따위 내보내서 경찰 못믿겠다며 국민들을 현혹하지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둘째 분리불안 장애가있단 핑계로 아이와 떨어지지 않으려하면서 아이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증언을 하게끔 하는 엄마를 저는 제정신이 아니라고 봅니다.(지금까지 성폭행을 당한 아이의 모든 부모들이 자기자식이 그런끔찍한 기억을 계속해서 말하게하는 부모는 없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