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3-2825입니다
무섭당
|2015.07.29 19:01
조회 12,976 |추천 66
- 베플엥|2015.07.30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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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 자세히 알고 보면 훨씬 비참한 생활을 했음. 매일 굶기고 노역시키고 때리고, 맞은 사람중에 장애인 된 사람도 다수, 고통속에 죽어 나간 사람도 엄청나고 여자들은 강간당해서 임신하고 맞아서 유산까지했음. 수용자들은 굶주림에 지나가는 쥐가 보이면 서로 먹겠다며 달려들었다고 함. 그러나 이 (이름만)형제복지원 원장과 그의 가족들은 현재까지 호의호식하며 반성이 기미는 쥐똥만큼도 없음.
- 베플솔직한세상|2015.07.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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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27854327 ----------- 형제복지원은 박정희 정권 때인 1975년 설립됐고, 전두환 정권 시절이었던 1987년 폭행으로 원생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탈출하면서 인권유린 실상이 알려졌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03313 ---------- “형제복지원에 강제로 들어가게 된 것은 박정희 정권이 제정하고, 전두환 정권이 적극 활용한 내무부 훈령 410호 때문이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32156265&code=940202 ------------- 박정희 정권으로부터 시작된 형제복지원 운영은 전두환 정권 들어 전성기를 맞아하고, 그곳에 수감되었던 많은 이들은 신음하거나 죽어갔지만 이들에게 국가적 차원의 배상이나 사과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922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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