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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어떡해야할까요?

레쓰비 |2015.07.30 05:20
조회 112 |추천 0
ㅠㅠ 많이 고민이 되어서 남겨요'
우선 저는 20대중반  남자이며, 외국에서 3년째 직장생활을 하고있습니다물론 그동안 누군가를 만나지는 않았구요..6개월에 한번씩 약 보름정도 한국에 휴가를 가는데그동안 누군가를 만나지 않은 이유가. 어차피 난 다시 갈건데 누구를 만나고 갈 시간적 여유도 없고혹여 만난다 치더라도 다시 외국에서 연락을 이어갈 자신도 없었구요.
그래서 매번 친구들이랑 가족들이랑만 시간보내다 돌아오곤했죠.. 그런데 이번 휴가를 6월에 다녀왔는데 한국집이 대구라서 낮은 6월이지만 매우 덥고.. 매번 저녁에 외출을했는데 그날도 여지없이 수컷들이랑  간단하게 맥주마시고 당구치고 시간을 보내고있는와중다른친구들이 다가고 저랑 가장 오래된 친구한놈이랑 남았죠..그놈이 하는말이 매번 재미없게 휴가보내다 돌아가냐고!! 자기만믿고 따라오라길래 노래방.?이란곳을 갔어요..물론 그런곳요 ㅠㅠ
안간다안간다 하다가 결국 따라가서..  그애를 처음 봤어요 ㅠㅠ 하지만 보는순간..너무 예쁜거예요.. 제눈에는 작은키도 되게 귀엽고 다이뻐 보였음.. 되게 말도 잘통하고 솔직히 너무오랜만에 설레임을 느꼇음... 그렇게 서로 연락처를주고받고 다시 외국가기전까지 연락을 주고받고 제가 하는 일 다시 외국가야된다는거 다말하였는데 다 기다릴수있다 이러더라구요.. 제가 1년정도후면 완전히 한국으로 오는거 등등(제가 이러면 모태솔로?이런걸로 착각하실수도 있는데 ㅠㅠ 저 키182..얼굴도 평균이상은되요 자기자신한테 투자하는거 좋아하구 그러니 오해는 노노) 
얘기가 너무 길어지네요 ㅠㅠ 일단 요점은.. 그여자의 속마음? 그여자의 직업등 이런걸 제가 다 극복 할수있을까라는 점 ...현재 상황은 제가 연락을 잠시 그만하자고 한 상황이며,  왜 그렇게 했는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는 ㅠㅠ여러분들 생각을 들어보고..다시 올리던지 할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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