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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의 위엄

어떻게이러죠 |2015.07.30 14:04
조회 125,104 |추천 253

이분을 아줌마라 부르는 것도 어색할 정도로

 

 

 

 

....... 이뻐 (털썩)

 

 

 

차원이 다르구나..

 우리랑 다른 세계 사람인가봐요

 

 

 

타고난걸까요? 아니겠죠?

말이 안되죠?

관리법좀 알고싶네요...

 

 

 

 

남편의 옆모습을 보아하니.....

 

 

 

아이들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안가네

 

 

 

뭘 상상했니.. 당연한 결과를..

엄마의 유전자는 굉장히 중요한거였음

(내 자식아 미안해)

 

 

 

엄마가 저렇게 생겼으면 일부러 엄마 장보는것도 다 쫓아갈듯

내가 이분 자식이라고 소문내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해보이는 뒷모습 ...★

부럽다 .. 나도 이렇게 늙고싶다 ..

추천수253
반대수10
베플ㅎㅎ|2015.07.31 09:31
진짜 그말이 딱이야 이영애만큼 미모 출중한 사람 지구상에 또 없겠냐만 문젠 그거지 값어치가 다르다는것ㅎㅎㅎ 건축기술이 발전하고 나날이 인테리어가 세련되어 진다고 베르사이유 궁전이 두채가 될수 없는 것처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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