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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영화 찍을때 있잖아

ㄴㅂㅈㅌ |2015.07.31 01:32
조회 298,181 |추천 481
19금영화있잖아요. 베드씬 찍고 나중에 보면 안민망할까?
시사회때 내 알몸이랑 ㅅㅇ소리가 아무리 연기라지만 각종 관객과 손님 관계자들한테 보이면 안민망할까?
친척이나 내 가족이 보면 좀 많이 그렇지 않을까?
요즘 나오는 영화들 보면 19금씬이 진짜 리얼하고 노골적이던데 저걸 어떻게 찍을까 대단하다 싶어요 진짜 하는건데 연기라고 속이나 싶을정도로 리얼하게 찍는걸 보면 괜히 제가 별걱정을 다함...

 


추천수481
반대수13
베플ㅇㅇ|2015.07.31 08:11
진짜 나중에 나이좀들면 배우들 자괴감쩔듯 자기자식이 자기부모님이 영화찍은거보는데 베드신딱나오면 서로민망할듯 그래서 그 외국에 찰리와초콜릿공장 그 초콜릿공장 사장역 맡으신분이 자기자식들이 나중에 같이볼수있는 예쁜영화만받는다그럼
베플16|2015.07.31 01:33
난 여태본것중 은교가 제일 쌧음! 야동빼고 ..은교는 진짜 어떻게 찍었는지 궁금해 그......손으로 하는 소리하며....... 나에게 제일충격적이었던영화..그뒤로 고은언니보면 계속 그장면만 생각남 나레기...ㅠㅠ
베플걸데|2015.07.31 01:59
근데 만약 배우가 성경험이 없는 처녀라면 연기하기 진짜 민망하지않을까? 거의 그러진않겠지만 혼전순결일수도있잖아 배우가
찬반|2015.07.31 04:47 전체보기
작품이라는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몸을 파는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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