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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딸이 쓴 용돈기안서

추억팔이女 |2015.08.02 07:42
조회 54,602 |추천 228
추천수228
반대수3
베플|2015.08.02 09:17
100원을 얻기 위해 저 아이는 제딴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어른들은 100원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것 같은...
베플익명이|2015.08.02 13:54
나도 초등학교때 엄마랑 얘기해서 청소 설거지같은 간단한 집안일 도와주고 용돈 ╋ @ 벌었었는데 꼬맹이 귀엽네ㅎㅎ 난 그돈 모아서 워크맨샀던거 무지 뿌듯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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