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니 이해바랍니다.ㅠ
올해 24살된 남자입니다. 얼마전 오래동안 연락못하다가 최근 연락하고있는 짝사랑했던 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3년전쯤에 고백했는데 차이고나서 간간히 연락주고받다가 제가 군대 가서 연락못하다가 최근 연락되었습니다. 카톡답장도 단답아니고 잘 오고 그럽니다.
문제는 이 친구 말로는 자기가 집순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갑다하고 카톡계속 주고받다가 자기가 살 많이 쪘다고 하길래 저는 어떻게 사나 궁금도 해서 한번 만나고 싶어서 다음에 나 외박나오면 만나자 이랬더니 밖에 나가는거 싫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집앞에도 라고 물었더니 그것도 싫다는겁니다..
에휴.. 저 만나기 꺼려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집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친구말로는 정말 필요한거 있으면 나가고 그런다고는 하는데.. 아무튼 이 친구 정말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