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자리에 그 시간에

살아가는 순간들 마다
얼마나 많은 일들이
우연이라는 이름에 빛을 잃었는지
믿기 힘든 작은 기적들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꼭 운명처럼 우리는 놓여 있었던 거죠
스쳐 지나갔다면 다른 곳을 봤다면
만일 누군가 만났더라면
우린 사랑하지 않았을까요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