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메라니안 크림이의 성장일기 4편
오늘도 귀여운 크림이 사진 들고 왔어요~~~
우울한 월요일 귀염둥이 크림이보며 힘내세요♡
처음 나와보는 크림이의 옥상 나들이~
처음엔 갸우뚱 갸우뚱하며 멍 때리다가
좋아서 뛰어다니고 난리 났어요ㅎㅎㅎㅎㅎ
여유롭게 햇빛도 느껴주는 크림이~~~
짜리몽땅 짧은 다리가 귀여운ㅎㅎㅎ
첫 나들이는 짧게하고 다시 집으로!!!!
보이는 거 있으면 다 물어뜯는 크림이ㅎㅎㅎㅎ
엄마 옷도 물어뜯고
뒤로 가서는 또 엄마 바지 뒤에 달린 자크 공격!!!!!
한참 놀다가 또 졸린지
꾸벅꾸벅 졸면서 동물농장 보는 중~~
자기 친구들 나오는 건지 아나 봐요 ㅎㅎㅎ
동물농장만 시작하면 초 집중하는!!!!!!!
이잉 꺼내줘!!!!!
지금은 얌전해졌지만 애기 때는
잠깐만 울타리에 혼자 있어도
엄마가 화장실만 갔다 와도 찡찡이 시절
얼굴이 뭉개지도록 장난감과 노는 크림이ㅋㅋㅋㅋ
애기 때는 저 소리 나는 장난감이랑 잘 놀더니 요새는 놀지도 않네요
지금 크림이는 숨바꼭질을 제일 좋아해요~~
+오늘도 보너스 사진+
애기 때는 항상 표정이 없어서
어딜 데려가도 시무룩했는데 요새는 밖에 나가기만 하면 웃고
집에 있어도 엄마만 보면 웃음꽃이 피어나요ㅎㅎㅎㅎㅎ
웃으면서 엄마한테 달려올 때는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