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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바한건지 아닌지 좀봐주세요..

오늘있었던 일인데 보고 댓글좀달아주세요~
편의를위해 음슴체로 쓸께요~

오늘일하는중에 엄마한테 톡이옴 전화가능하냐고
그래서 일하는중엔 전화를 받을수가없어서 톡으로말해달라고함 한참후에 엄마가 사고쳤다고 톡이왔음
놀라서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가스불에 옷을삶다가 깜빡하고 동네 미용실에가서 머리를 잘랐다고하심
평소엄마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깜빡깜빡하심
집은 괜찮냐고 했더니 다행히 옷만타고 집에 냄새나는거 빼곤 괜찮다고 함 엄마가 나고집에없을때 위층에서 연기나는거 보고 일층 공장 사장님이 소리질렀다고함
반응이없어서 사장님이 창문넘고 들어와서 불꺼주고 나갔다고함 집에 동생없었냐고 엄마한테 물었더니 지방에서 문닫고 이어폰 꽂고 게임하느라 못들었던거임
그래어 엄마가 동생한테 한소리한거임 집에있었으면서 모를수가 있느냐고 그랬더니 엄마가 가스불 안끄고나가서 그런걸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말하고 친구랑 영화보러 갔다는 거임 이말듣고 열받아서 톡으로 엄마가잘못한건 맞지만 말을 그따위로 싸가지없게 하느냐고 동생한테 지랄했음 그랬더니 영화보고 있다고 닥치라는거임 평소 동생은 지방에들어가면 문닫고 이어폰끼고 게임해서 누가들어와도 잘모름 그래서 엄마랑 내가 누가들어와서 너 죽여도모르겠다고 말한적 많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걸까요? 대답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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