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이 대체 뭡니까 ??
저는 제 얼굴에 만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얼굴이 비대칭?? 맞아요
사는데 약간의 불편함 빼고는 그렇게 죽을 만큼 힘들지는 않습니다.
근데 요즘 주변에서 어디서 그런걸 봐갖고 왔는지 뒤에서 수근대고 화장실에서 저 씹어대고 비웃는 소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번에 저랑 비슷한 증상(?)인 여자가 나왔었나봐요
김수진?
처음ㅇ는 저는 어디 회사 내에 사람을 얘기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뭐 얼굴에 문제가 있어서 성형프로 나가서 인생역전했다나 뭐라나 하면서 나온 여자가 있나봐요. 피부도 안좋나봐요
아주 신나서 비교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피부병고 아니고 옮기는 것도 아닌데 요즘은 대놓고 절 피해다니는데 죽을 맛이네요.
진짜 짜증나고 요즘은 정말 화장실 가기도 겁납니다.
아주 입들을 찢어버리고 싶습니다.
이런 제가 민감하고 못됐나요??
진짜 제일 잔인한게 사람이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