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만류에도 나간미팅.. 어떻게 하죠.;;

큰일이예요... |2008.09.26 03:32
조회 568 |추천 0

큰일이 생겼어요..

정말 어쩔수없는일이 생겼죠..

쫌 조언좀해주세요..;;

 

 

그날..

하필 남자친구와 싸워 조교언니가 소개팅이 나왔는데

어케 나가겠냐구 물어보길래

홧김에 네 나갈께요. 라구 말해버렸다..

그럼 너를 대표자로 해서 너 전화번호랑 이름  말해줘도 되지 라는 말에.

그냥 네. 괜찮아요 라는 말을 해버렸다..

이두가지가 제일큰문제였다.

다음날 남자친구와 화해했고 이사실을 그냥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간다고 말했다.

그때 마침 남자친구에게 질투심나는 애기를 할라구 남자 말을 꺼내구 그말을 해서

남자친구가 술누구랑 마시러 가는지를 물어봤다.

그래서 친구이름을 하나하나 알려주는데

먼가 수상하다면서 계속물어보길래.

나도 모르게 미팅이 있다고 조교언니가 주선으로 해서 만나게 됬다고 말해버렸다.

그렇게 헤어진후 전화 통화로 3시간동안 통화를 하며

당연히 나가지 말라고 말해 나도 어떻게든 빼보겠다고 했다..

하지만 다음날 언니와 친구들이

대표자기때문에 뺄수 없다며 다른대타를 그럼 한번 구해보라고해서

3일간 애들한테 모두 말을 하고 대타좀해달라고 말을해보았지만,

구할수 없었고 결국 나가지말라는 남자친구의

말을 어기고

그자리에 나갈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마음이 편하지않았다. 하필 그날이

축제의 마지막날이 였다.

남자친구가 다음년도에는 군대를가게되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축제인데 하루도 어떻게 하다보니

같이 지낸적이없어

남자친구가 8시쯤 나와서 같이 축제를 보자고 했다.

하지만 미팅이 7시30분이였고.

난 거짓말을 했다. 친구랑 잠깐 밖에 나왔다고

계속물어보는 말에

9시면 분위기 물으 익을테니 그때정도면 빠져나가도 괜찮겠지해서

9시에는 들어갈꺼라고 거짓말을 또 하게되었다.

하지만.

9시가 넘어도 분위기는 여전히 어색했고.

나가면 바로 티가나는 그런 상황이였다.

어쩔수없이 9시30분쯤에 나오게 되어

고민끝에 연락을 하다보니 9시 45분정도가 되었고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처음부터 아니 전화하기전부터 남자친구의 친구분이 저를 술집에서 봤다는

그말을 들었고 남자친구는 제가 아닐길바래 그렇게 전화를 하고 물어봤던것였던거였다.

계속묻는말에 어쩔수없이

미팅을 나가게 되었다구 말하게됬지만.

미팅자리에서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고 중간에 빠져나와서

그나마 저는 덜화낼줄알았지만.

남자친구는

어케 거짓말을해서 거기를 나갈수 있냐면서.

화가 끝까지나.

지금연락이 두절됐습니다..

 

제가 무지 잘못한것은 알지만..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ㅜ

어케 해야 남자친구의 마음을 풀수 있을까요.ㅠ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