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한다. 근데 커오면서 자기 부모님이 늘 싸우고 이런 모습을 봐오면서 컸으면...연애나 결혼에 대한 생각이 신중할수밖에 없는거같아. 어떠한 사람과 연애를 하게되는데 콩깍지라는게 벗겨지면 우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것이며 과연 내 부모님과 비슷한 모습으로 늘 싸우며 물건 던지고 이런식으로 되진않을까 걱정도 ㅈㄴ되고 좀 그래.
베플네|2015.08.07 00:35
포맨의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라는 노래의 가사 중 '생각이 너무 많아서 혼자서 이별을 만든거죠' 라는 부분이 있죠ㅋㅋ 개인적으로 이 가사는 참 잘썼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