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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취해 걸어온 전화

극소심 |2015.08.08 00:46
조회 76 |추천 0

나 지금 상황파악 안되고 잇어..

 

멍청해서 미안하고

 

목소리 들어도 모르겠어 .... 너무 짧았어.....

 

너 누구였니 ............

 

머가 그렇게 힘들길래 그런 목소린거야..............마음 아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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