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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된 여자친구

꼬꼬마 |2015.08.09 20:06
조회 312 |추천 0
흠...어디서부터 이야기를해야될까요 저의 사랑이야기를 말할려고 합니다. 제가 사랑했던 아직도 사랑하는 사람에대해서 이야기할게요! 저는 3년동안 만난 여자친구를 떠나가버린 남자친구입니다.
이유는 서로 마음이 계속적으로 안맞아서 저의 극단적인 마음으로 이별을 통보하게되었습니다. 이게 제인생에 있어서 가장 후회되는일 일것입니다. 전여자친구는 현재 호주에서 생활하고있습니다. 대략 1년정도 떨어져 있었기에 서로 애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반면 못믿는 구석도 많았습니다. 저는 직업군인으로 자주 연락을 못하고 휴식을 취할때마저 운동을한다고 연락을 자주안하고 소홀해졌습니다. 그런 여자친구는 자신한테 소홀하다고 외롭다고 말하길래 내가 심했구나 달라져야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마음보다 쉬운것이 아니라는걸 느낀 저는 계속적으로 여자친구에게 스트레스를 주게되고 결국 헤어지게 된것입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 했지만 뒤늦게 후회했습니다. 이여자가 아니면 나는 정말 진짜 안되겠구나 이여자가 나한테 얼마나 힘이되었고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뒤늦게 알게 되었고 그런 저는 그여자에게 연락을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절 봐왔던 그녀는 믿지 못했습니다. 저의 간절한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또다시 상처 받게될까봐 또다시 이별하게될까봐 그런 마음때문에 저를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현재 그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저는 매우 힘듭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프지만 아무 이야기도 하지못합니다. 왜냐 저는 이제 그녀에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기때문입니다. 이말을 그녀에게 하고싶지만 전할 용기도 전하지도 못합니다. 가슴이 아프도록 미칠것같지만 보고 있을수밖에없습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 정말 그 시간이 그립습니다. 되돌릴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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