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의 시크한 출근길
바람 휘날리며 등장~
언젠가 부터 악플들 때문에 움츠러드는 모습이 보여서 안쓰러운 선미ㅠ
그래서 더 크게 행동하지않고 말을 줄이는거 같음..
안티들은 그걸 또 도도한척한다하고 시크한척한다고 까기 바쁨
아이고....... 피곤하게들도 살아요 참
이제는 혼자가 아닌 원걸에 속해있으니 더이상 움츠러들지말고 당당해지렴!
난 이렇게 조용하면서 은근히 섹시한 선미가 넘 좋음~!
저런 뚱한 표정도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어
보름달때도 되게 좋아했는데 비슷하게 이미지가 이어가서 더 좋군~!
애기애기한 민낯도 너무너무 귀여운 매력덩어리 선미>.<
앞으로도 원걸로 활동 열심히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