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이 너무 매력적인 박보영
같은 여자가 봐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지
음란 마귀 씌어서 조정석한테도 막 스킨십하자고 달려드는데 *-_-*
이게 전혀 야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사랑스럽지 않음? ㅠ_ㅠ
저번에 오나귀 11회 때 샤틴 원피스 입고 조정석한테 애교 부릴 땐 내가 더 설렜음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자기랑 잘 어울리는 것만 잘 찾아 입는 지
피부도 뽀얘서 화이트가 너무 잘 받고 플라워 원피스 입으니까 아주 그냥 꽃 같네 꽃
조금 전에 드라마 끝까지 본방 사수 해달라고 친필 인사까지 남겼는데
글씨도 자기처럼 올망졸망 너무 예쁘쟈나!!!!!!!
조정석이 박보영보고 건포도 같다고 했는데
어떤 느낌인 지 알 것 같음
자연 미인에게서만 느껴지는 이 모태 청초함 + 러블리함 + 귀여움ㅋㅋㅋㅋ
무엇보다 티없이 맑은 저 미소를 닮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