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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줍줍줍

노xxx |2015.08.11 15:53
조회 10,856 |추천 163


회사 주차장에 살던 녀석..... 밥이랑 물만 챙겨주다 차도 많이다니고 안되겟다 싶어서 줍줍 햇습니다ㅋ


병원에 데려갓더니 체중미달 말고는 튼튼하다더군요 일단 씻겨놧는데.... 코에 때가 안빠지네요


부랴부랴 화장실이며 밥그릇 물그릇 캣타워까지 구매ㅠㅠㅠ


데려온 첫날부터 자기집마냥 침대위에 자리를 잡더군요
약3개월째 동거중입니다. 이사가면 동생한명더 데려와야겟어요








추천수163
반대수0
베플다시시작이당|2015.08.12 09:51
첫번째 주인한테 버림받고 우연히 동생한테 두번이나 잡혀 인연이라고 대꼬온게 벌써 한달 넘었내요 피부병이 심해 3주동안 약먹고 우열곡절이 많았지만 요즘 집에 들어가면 웃음이 나요 어젠 물끊이는데 불옆에 가더니 오른쪽 수염이 반이상 타서 ㅠㅠ 혼내다가 웃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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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코코|2015.08.11 23:08
나중에 코에 때가 빠지니깐 더 이뻐염ㅋ 오구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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