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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받고 싶은 아가페 사랑을 실천하는 그녀 '노블'

코딱지덜 |2015.08.11 16:18
조회 22 |추천 0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선행 천사

션, 정혜영 부부/ 차인표, 신애라 부부

 

 

 

해외에서도 이들처럼 아가페 사랑의 끝을 보여주는 분이 있다!!!

바로 감동 실화 영화 <노블> 의

실제 주인공 크리스티나 노블 여사!!

강렬한 포스터 카피 ㄷㄷㄷㄷ

대체 어떤 삶을 살던 분이신지

>>궁금증 격하게 커진다<<

 

 

 

 

아일랜드 빈민가에서 태어나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원치 않는 임신을 하는 등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았던 노블 여사

 

 

 

오직 불쌍한 어린이들을 구하겠다는 신념만으로

1989년 베트남으로 홀로 건너가 수많은 어려움을 이기고

크리스티나 노블 재단을 설립!!

현재까지 베트남 어린이를 도와주신다고 함

 

 

 

마마 티나라는 이름으로 베트남에서는

무지하게 유명하신분 이라고..

 

 

 

영화 속 아이들의 손을 꽉 잡은 그녀의 모습에서

따듯한 마음과 굳은 신념이 느껴진다.

이런 감동은 언제나 환영이요(엄지)

 

평소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데 실천하기 어려우신 분들

<노블>로 이 분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는 건 어떨까??

우리나라에서는 9월에 개봉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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