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도> 제작보고회 다녀온 썰

레알레알해 |2015.08.11 16:59
조회 36 |추천 0

<사도> 제작보고회를 다녀왔습니다.ㅎㅎ

아... 이 날을 어찌나 기다렸는지ㅋㅋㅋ



입구에 도착하니 유아인 팬클럽 배너가 뙇...



헐 완전 고퀄에 깜놀ㅋㅋ

옆에 놓인 공기호흡기로 심호흡 한 번..


유아인은 사랑입니다.




팬클럽 관계자분들에게 받은 선물 인증.jpg

심쿵맛 유아인-C를 먹으며 상영관으로 입장합니다.


(로또까지 챙겨주는 센스 굳ㅋㅋㅋㅋ)




근엄한 사도 로고...

위압감에 삐질삐질 거리며 다소 곳이 착석




진행자 박경림씨와

송강호, 유아인, 그리고 이준익 감독 등장!!


오와아아앜!!! 이렇게 가까이서 보긴 처음이야..





우리 멋쟁이 조태오.. 아니.. 유아인씨부터

마치 어제본 듯히 너무나 친근한 송강호씨까지ㅠㅠ



덜덜덜 떨리는 손아.. 진정해..







<왕의남자> <소원> 등 웰메이드 영화를 찍으신 이준익 감독님의 입담도 무시 못함...

(역시 영화를 잘 찍어서 말도 잘하시는 것인가..)


여하튼 인터뷰 하는 내내 유아인씨와 송강호씨는 무척 단란해보였음..

남자들인데 왜 질투가 나지..



영화에서 둘의 호흡을 기대해봅니다.








아.. 스틸 보니까 심쿵..ㅠ


이준익 감독이라서 일단 믿고

송강호, 유아인 주연이라서 기대 200%

영화보기도 전에 취향저격 당함..

탕-



게다가 예고편을 보니 송강호씨 연기톤도 많이 바뀌었던데

이것 또한 관람포인트 일 듯!



아. 9월까지 어떻게 기다리지.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