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어수학 같이된 학원을 다니고있음ㅇㅇ 사촌언니랑 같이다니는데 언니가 나보다 한살 많아서 ㄹㅇ 조카친함 근데 작년에 우리영어학원에 나보다 한살어린 년이들어옴 (우리학원 완전소규모) 이년이 어떤 스타일이야면 ㅈㄴ 화장암껏도 안하고 완전 범생인데 막 착한척하는? 그런애임 아근데 진짜 얘가 공부못하거든?? 내가 중상위권하는데 암튼 영어 나보다못함 근데 내가 좀 선생님한테 싹싹한 스타일이아님 꼼꼼하지도 못하고 많이 졸기도해서 그닥 이쁨받는 스타일이아님 뭐 근디 난 이거엔 불만없음ㅇㅇ 내성격이니까 근데 우리영어쌤이 나보고 넌 조랑말년(그나보다한살어린애를조랑말년이라고하겠음) 좀 보고 배우라고 너보다 한살 어린데 얼마나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막그러면서 와 진짜 조카 어이없는거임..; 그리고 같이 모의고사 학원에서 같이 품ㅇㅇ 근데 걔는 막 50점대 나오고 나는 80점대 초반 나왔거든? (나참고로중학생) 근데도 시바 조랑말이 요번에 욀케 못봤어.. 조금만 더하면 완전 잘하겟다고 그러고 나보고는 아 응 잘봤네 딴애가 더잘봤어야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결국 이 조랑말년이 지가 이쁨받는걸 아니까 나대는거임 나보다 두살많은 언니가있는데 내가 그언니랑 진짜 1도 모르는사인데 그언니한테가서 이거 OO언니 셀카다~~ㅋㅋㅋ 막 이러면서 보여주는거임 몰래보여주던ㅐ거 나한테 들키니까 약간 눈치보더니 이거 언니 맞아~~??^^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나맞으니까셀카로 올려놓은거지 강아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빡치네 아그러고 우리학원에 키조따크고 조따마른 오빠가잇슴 나보다 한살위 근데 그오빠가 ㅈㄴ 아줌마같음 말많고 아근데 이조랑말년이 가서 꼬리란 꼬리는 다치고 아 걍 우리학원 남자한테 다 꼬리침 내 동갑 남자애한테 오빠~~~~^^ 안녕~~~~^^ 그럼 이 남자애들이 진짜 못생겼는데 착하긴함...ㅎㅎ 그래서 어 안녕ㅋㅋ 막 이래주고 아진짜 착한샛기들... 그러고서 또 수업들어오면 막 남자애들 좀 웃길려고 바보같이 군단말임ㅇㅇ 나보다 한살많은 오빠가 운문산문을 모른다캄 이거 모르명 솔직히 한심해보일수있잔음 근데 그걸 꼭 그 조랑말년은 한 뒤에뒤에 자리엿는데 막 아이건진짜나도아는데.... 이거를 한 스무번가까이 들리라고하더니 결국 손들고 이거 지금 제 국어교과서에 나와요^^ 막 이러고 어떤 날 수업하다가 어떤 오빠가 자기 아빠가 엄격하게 자기 혼내는걸 얘기함 아니 그러면 조용히 닥치고나잇던가 꼭 조랑말년 손들고 선생님^^! 저희 아빠는 저 절~~~~대루 안때리고 제말만 들어줘요 완전착해요 어떻게 저오빠 아빠는 어쩜 저렇게 무서워요~~?^^ 그러더니 결국 나한테까지 꼽주더라 내가 우리아빠 무섭다고그러니까 언니아빠는왜그래;;? 아진짜 존빡 아우 그러면서 지 부모님 자랑을 혼자 한 20분씩해대고 저번에 우리학원 수학쌤한명이 애들 직보다끝내고 학원문을 닫으려고 하고있엇는데 막 조랑말 년이 자기 역사공부학원에서 하고싶다고 문 안닫으면 안되냐고하더니 나오라고 문닫을거라고하니까 진짜 안나오고 떡하니 버텨서 시험공부하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필요없다진짜 저번에 건물의 황금비율에 대해서 얘기중인데 나는 안듣고잇다 인체의황금비율인줄 알고 저 황금비율이예요ㅋㅋㅋㅋㅋ~~~이랫더니 조랑말년이 황금비율은 굉장히 뚱뚱한사람만 해당되는건데...이러더니 내몸을 막 쳐다보는거 아 진짜 내가 뚱뚱한건맞는데 아진짜 그날 너무 짜증나고 쪽팔리고 암튼 원래 더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암튼 이년을 내가1살 어리다고 봐줘야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