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도 사실상 속옷하고 다를게 없이 노출하는건데 해수욕장에선 비키니 입고 주변 편의점도 가고 심하면 버스도 타고 몇정거장 이동도 하고 패스트푸드점에서 밥도 먹고ㅋㅋㅋ
브라끈 보이는 것도 나 어릴때만해도(지금도어리지만;) 전만 해도 야하다, 부주의해보인다 이랬지만 지금은 나보다 어린애들도 브라끈 노출되는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데다가 시스루라면서 브라 색은 물론이고 가슴모양까지 다 드러내고 다니니깐. 그래도 뭐라고 하는사람들이 없구.
요즘 노출걸그룹들이 화제인데 속바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드러내는것도 꽤 오래됐고 요즘은 한창 엉밑살노출이 흔하잖아 걸그룹사이에서.. 이제 5년쯤 후에는 엉밑살 내놓고 다니는것도 일반인들한텐 일상적인 패션이 될것같음. 앞으로 여자노출패션 어디까지 갈것같아?
사진은 내워너비 현아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