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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있었던일이랄까

ㅇㅇ |2015.08.14 14:34
조회 185 |추천 0

뭐일단은 나는지금중2여자임 (음슴체쓸게여)
많이 오래된건 아닌데 초6때였나 아마 그럴거임


미리말하지만시간 아까우면 뒤로가기 ㄱㄱ

내가3학년땐가 4학년때부터 중1까지 좋아하던 남자애한명이있었음 키가좀작았는데 개귀여움..일단 얘는 짝남이라칭하겟
또 1학년때부터 알고지낸 여자애가있었음
얘를 A라 하겠ㅇㅇ


짝남이랑 나랑 약3년을 알고지냈으니까 놀러가고 많이했었음 이야기도많이하고
5학년때는 짝지였는데 체육시간때 춤춘다고 손도잡았었음 (그때진짜좋았는데...ㅠㅠ)
그때 A랑 짝남이랑 잘모르는사이
그러케 썸을 쌓아가며 지내던와중에

태권도를 다니게됬음
근데 알고보니까 짝남이랑 A가 다닌다는거

그리고 몇달후에 도장에서 몇바퀴씩도는거하는데
A가하는말이

"니누구좋아하는남자애있나"
일케 물어보는거임
나는 알리지마라고 신신당부도 하고
걔가 알릴 애도 없댓음;

그래서 귓속말로 "00이.."
라고 살짝말했음

그랫더니A표정 살짝무표정가고 아..이러는데
나는 아 그러쿠나하는건줄알았음...ㅎ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몇일후에 태권도 합숙훈련하는데서 재미있게 놀고있었는데
A가 자꾸 남자애들한테붙는거; 심하게는아닌데
몸으로 자꾸치댐.. 그날 톡방도 있어서내가 초대시켜달라니까 초대도안시켜주시고ㅎㅎㅎ

(+태권도에 여자는 나랑A 남자애들많음)

쨋든 또 많은날들이지나고 태권도를 마치고 집에가서 폰지작폰지작했었ㅇㅇㅇ

그때는 카스가 폰하는이유였는데 보다가
A스토리에들어감 무심코.. 보니까
♡짝남이♡


..그때진짜 개울었음 사실내가 눈치가 진짜없었기도 했는데.. 이렇게될줄은몰랐..ㅋ
얼마후에또보니까 헤어지고 나한테 고백했던애하고 사귀고있더레요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있었던건데
여기서풀어보니까 속이좀시원하네여..
그년이 볼지안볼지는모르겠지만
나인걸 알거같다면 제발꼬리좀 안풀고다녔음좋겟따 칭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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