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악플 수준이 도를 넘은 듯..

악플근절 |2015.08.14 14:47
조회 355 |추천 1
엔터톡에 상관이 없을수도 있고 상관이 있을 수도 있는 글입니다.

요즘 인터넷 보면서 느낀건데 악플 수준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
연예인이면 돈 많이 버니까 이정도 욕은 해도 된다는 사람부터 일반인들 사진 퍼다가 존못,개못,오크라는 등 이건 그냥 애교 수준이고 진심 방금 이특씨한테 악플단거 캡쳐된 것 보고 진짜 충격 받았다
부친상 당한 사람한테 애비가 죽지말고 니가 죽었어야한다는 둥..이게 사람이 할 말인가? 내뱉으면 다 말인건가?


여자 연예인들에게는 성적인 악플이 가득하고..나도 한때 배우를 꿈꿨던 사람이고 전공이 그쪽이라 주변에 배우가 된 사람도 있고 배우를 꿈꾸는 사람도 많은데 진짜로 안쓰럽다

더 끔찍한 건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는 만나면 아무 이상없는 일반인 코스프레 한다는거다
내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봐 진짜로 정말 무섭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법적으로 어떤 사이트는 가입할 때 아이디가 주민번호 앞자리랑 본명이 아이디였으면 좋겠다 싶다
클릭하면 주민등록증 상의 사진도 볼 수 있게 바뀌었음 좋겠다

닉네임 실명제도 권유 수준이니 실제로 하는 사람도 거의 없고..

일베하는 사람들도 자기들의 말과 생각이 옳다면 당당하게 본명이랑 얼굴 공개하고 활동하면 될게 아닌가

결혼전에 구글에 그 사람 아이디를 검색하면 썼던 글들과 댓글이 다 나올테고..

적어도 자기 이름이랑 생년월일 얼굴까지 공개되면 인격모독이나 고인 모독 등 해서는 안될 말들이 가득한 악플도 없어지지 않을까..

정당한 비판은 분명 사회에 필요한 거지만 근거없고 말도 안되는 비난과 악플은 없어졌으면 좋겠다

어떤 사이트를 가도, 어떤 뉴스를 봐도 악플이 가득한 인터넷이 무섭습니다

분명 이 글에도 악플이 달리겠죠

악플 쓰는 분들.. 본인이 쓰는 댓글과 글들이 본인의 이름과 생년월일 얼굴이 공개되더라도 쓸 수 있는 말인지 생각하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