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판만보다가 처음 글올려봐!!!!!그냥 반말 쓰겟어요..
내가 저번주에 해외여행을 갔다왓는데...가이드가 자유시간을 줘서 가족이랑 그냥 백화점같은데 돌아다니고 있다가 긹리에 무슨 터키 케밥같은거 있길래 그거 주문할려고 줄서서 있는데..아ㅠㅠㅠ 무슨 뒤에 사람이 있었던거야 근데 뭐 서있길래 아무 생각 없었는데 뭔가 보니깐 한국사람같은거임 쫌 말랐던데 청바지입고 위에 티입고 흰 셔츠를 걸쳣더라고.. 머리도 쫌 갈색?? 거기서. 사는 사람 같더라고 원래 쫌 느낌이 오자나 패션같은거나 외모나 ..그 때부터 쫌 관심이 그냥 갔엇는데 이제 시키고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뭔가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서 보니깐 그 사람이 쳐다보고 있는거야.아아아가가가가각ㄲㄲㄲ왜쳐다봐 쫌 당황해서 눈마주치니깐 난 뿎으해서 눈을 딴데로 돌렷디..아..너무 멋있었음 그러고 계속 그러다가 받고 먼저 가는데 그 가게에 종업인ㅇㅣ랑 얘기할때 웃을때도 너무 존멋인거양..아............너무 잘생겻어 ㅁ아니 걍 매력있음 내가 쫌 금사빠긴 한ㄷ...계속 막 뒷모습걸어가는것도 생각나곸ㅋㅋㅋㅋㅋㅋ너무 걍 도시의 자유로운 남자?ㅋㅋㅋㅋ같은 느낌 보고싶당 어떻게 다시 만날 수 있을까........??언니드류ㅠㅠ❤️❤️❤️❤️ 글이 쫌 횡설수설이라듀 이해해줘 ㅠㅠㅠㅠㅠ뜍끈뜌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