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끼리에 올리는 S1분이랑 저랑은 달라요.
자작아니에요. 자작같으면 보질마세요. 재미있어하시는 분들도있으시니까 전 쓸게요!
밤이돼고 캠프파이어를하러 캠프파이어장소로 나감
학생들이랑 쌤들이랑 손잡고 불주위로 핑둘르고 게임도하고 찬송도부르면서 놀고 끝나는 분위게에서 각자놀게해줌
대신 불주위로는 가까이 가지말라고하심
애들끼리놀고 또우리는 우리학년끼리모여서 놈
당연히 A와C와 나도있음 남자애들은 물론있고
A가 놀다가 춥다면서 불가까히가서 쭈그려앉고 남자애 두명이랑 불을쬐고있음
C랑 나랑 남자애 2명이랑 얘기하다가 A얘기가 나와서 4명이서 조카깠음.
남자애들도 A가 귀엽다고는 생각했는데 여자애들한테 하는짓보면 여우같고 그런다는거임
근데 귀엽게생겼으니까 앵길때는 귀엽긴한다고했음
4명이서 열심히 까는데 A가 불주위로 와보라고 따뜻하다고 오라고계속하는거임 우리는 "괜찮아~" 하고 다시우리끼리 A를깜
까고있는데 갑자기 A가오더니 남자애두명을 일으키고 "에이~ 따뜻하다니까? 가자!" 이러면서 데려감
근데 같이까던 남자애두명은 어디가고 A옆에서 "올 따뜻함" 이럼
몇분뒤에 더운지 남자애들4명이 일어나고 우리쪽으로 오려는데 A가 "아~ 다리에 쥐났어ㅠ 일으켜죠!" 이러면서 남자애한명한테 손쫙피고 주먹줬다폈다하는 그 괴상망측한 귀여운짓을 하는거임;;
그남자애가 우리랑 A까던애라서 가서 일으켜주는데 장난으로 중간에 손을 팍 놔버림
그래서 A가 넘어졌는데 A담요끝에 불이붙었는데 A가 "아씨! 뭐행!" 하면서 담요를다시 어깨로 둘러서 불붙은 담요끝이 A배쪽으로 와서 옷이 살짝타버림
그거보고 A가 엄청놀랐는지 "아시발!!! 아뭐야!!!!" 이러면서 소리를 꽥지르고 담요땅으로 내팽기치고 애들또 다보고 쌤들이오면서 "불가까이 가지말랬잖아" 이러는데
갑자기A가 일으켜주려는애한테 가서 "꺼죠오!!" 이러면서 담요가리키면서 발 동동거리는거임
내가 발로밟아!! 이랬는데 갑자기 나 확째려보더니 "니가밟던가!" 이래서 나랑 쌤들이랑 담요 밟아서 불꺼지고 잠잠해짐
불꺼지고 갑자기 A가 울더니 "아..깜짝놀랏어ㅠㅠㅠ" 이러는거임
이번에 우는거는 깜짝놀라서 울수도있으니까 걍 보고있었는데 B언니가 "뭘저런거가지고 놀라" 이러면서 지나감
집회도끝나고 밤새려고 편한옷으로 갈아입으려는데
총무선생님이 나랑 C를부름
불러서 쌤들방에서 총무쌤이랑 나랑 C랑 앉았음
총무쌤이 우리한테 요즘A가 교회에서 사고치는거같아서 분위기가 안좋아진다는거임. A를위해서 기도하고있는데 A가 목사님한테도 막대하고 너무 정신없다고하면서 A에대해 아는거있냐고해서 내가 A가원래 1학년때부터 싸가지없고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이랑 더놀고싶어하고 좋아하는거같다고 얘기함. 그리고 C가 A가여자애들한테 막대하는것도 말함
쌤이 B언니랑 A불러서 아까싸운거에대해 말햇다는거임
B언니 가방을 누가차서 물건이흩어져있고 B언니는 A인줄알고있는데 A는 자기는 절대아니라면서 언니들이 몰아가는거라면서 엄청울었다고함
우리둘이서 쌤이랑 얘기하고 다시여숙소로 왔는데
3학년 회장언니랑 A랑 얘기하고있었음
회장언니가 A한테 사고치지말고 재밌게 수련회하다가자고 말하는데 A가 자기가무슨 사고를쳤냐고 B언니랑 싸운것도 B언니가 다짜고짜 강당으로나와서 뭐라해서 싸운거고
캠프파이어때도 남자애가 장난쳐서 일커진거라고 함
회장언니가 일단은 조용히지내보자고 너도 은혜받으려고 수련회온거니까 은혜받고 가자! 이럼
그때 회장언니 천사인줄.. 후.. 너무착해 화를안냄;
밤새려고 했는데 회장언니가 내일 둘째날이라서 바쁘니까 오늘은 일찍자고 내일 새자고해서 걍 잤음
자고 일어났는데 A가없는거임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세수하고 일찍준비하고 C랑 물마시려고 강당으로나갔는데 강당은 남자애들이자고 여숙소는 여자애들이자고 그랬는데 강당에 남자애들이랑 A가 같이자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
남자애들이 껴준게아니라 새벽에 지가 이불이랑 베개가지고 강당으로나와서 남자애들사이에 비집고들어가서 잔거같았음
왜냐면 새벽까지만해도 A가 여숙소에서 잤고 강당에 남자애들도 다자고 C랑나랑 떠들다가 늦게잤었음
저광경을 쌤들이랑 남자애들이 본다면 어떨까ㅋㅋ;
또우리가 A건들면 A가 조카뭐라할게 뻔하니까 회장언니한테 말하고 물마시러 다시나감
그렇게 남자애들도 일어나고 다준비돼고 강당으로 다시나갔는데 회장언니가 A한테 "왜 강당에서잤어?" 물어보니까 더워서 강당에서 잤다는거임
더워서 강당나온사람이
다닥다닥붙어있는 남자애들사이 비집고들어가서 잠ㅋ?
큐티끝내고 밥먹고 교회에서 에버랜드를감
버스에서 앉는데 또 A는 맨뒤에서 남자애들이랑 앉고
나는 C랑 뒤에서 2번째자리에앉고 아침이라 애들다 다시 자는데
A가 옆에폰하는 남자애 어깨에 머리대는데 남자애가 A째려보고 어깨 빼는데 A가 계속 걔어깨에 머리대려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빼니까 A가 자는척하고 머리돌려서 다른남자애 어깨로 머리댐ㅋㅋㅋㅋㅋ
그남자애는 자고있어서 그냥 가만히있음
솔직히 안자는거 너무티났음. 무슨로봇도아니고 자연스럽지가않았음;
다와서 내리는데 A가 기지개피면서 "잘잤땅~!" 이러고 눈비비고 일어나서 나갈려고 가운데에 줄서는데 자기앞에있는 남자애 껴안으면서 "잘잤어??" 이럼
걔왜그러는지 이해1도안됌;;
에버랜드 도착해서 놀이기구타고 노는데 나랑C랑 A랑놀러다니고 A랑 남자애들이랑 노는데
더블락스핀타려고 줄서는데 뒤에 A랑 남자애들이 줄스러오는거임
근데 에버랜드에서 남자애들을 또친구맺었나봄ㅋㅋㅋㅋㅋ
남자애들 늘어남 같이다니자고 했나봄ㅋㅋ
번호도 교환하고있었음
사실 나도궁금함 왜 남자애들이 A랑 같이다니는지 이해안감
근데 1학년초부터 계속같이다니니까 자기들도 익숙해지고 뭐 걔성격이 맘에들수도 있는거니까 상관안씀
여자애들이랑다니면서 피해주는것보단 나음
우리차례돼서 내옆에 우리교회 남자애앉고 그옆에 A앉음
타는데 A가 계속 소리꺅꺅지르면서 옆에앉은 남자애 이름부르는거임 "꺅!! OO아~~!! 무서워!! OO아!!" 이러면서 ㅋㅋㅋㅋ
아그리고 A는 남자애들이 잘생겨서 밝히는것도아님; 걍 남자라면 다 귀여운척하고 연약한척함 ㅇㅇ
내려서 C랑 A랑 기구같이 타기싫타고 귀썩는거같다고 하면서 걍 다른놀이기구 타러감 그이후로 지나갈때만 마주쳤는데
남자애들 이랑 조카몰려다니는거임ㅋㅋㅋㅋ
길막개오졌음 지혼자 여자라서 예쁜척하고 양옆에 남자애들 팔짱끼고 신나서 다님ㅋㅋ
에버랜드에선 그러고 4시에 모여서 버스에탐 그때는 진짜로 애들다자서 어떤일이 없었음
수련회숙소로 도착해서 1시간30분동안 낮잠잘수있게해줌
근데우린 모여서 게임함 잘려는애들은 다 강당에모여서자고 놀려는애들은 여숙소에들어와서 놈
동그랗게 많은 애들이 모여서 마피아를함
일부로인지 어쩌다가인지 A가 내옆에앉고 A옆에는 남자애가앉음
어떤남자애가 진행하고 마피아뽑는데 내가마피아가됌
밤이돼서 죽일때 내가 A죽인다고했는데
갑자기 A가일어나서 "나왜죽이냐고!! 아 글쓴이진짜 재미없게 마피아하네ㅡㅡ"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다 일어나서 어이없다는듯이 쳐다보고
A가 "글쓴이랑 회장언니 마피아고 OO너 경찰이잖아! 의사는몰라.. 아! 나죽었어.. 처음부터 다시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야 그럼 너눈뜨고 다봤다는거잖아ㅋ 너야말로 재미없게게임하네" 이렇게말하고 내가말하자마자 회장언니가 "좋게 게임하자!! 다시시작하자~" 이럼
그리고 지옆에있던 남자애한테 "OO아.. 내가잘못한거야? 힝.." 이러고 다시시작함 그러고 난 시민이됌
일어났는데 내가 죽었다는거임ㅋㅋㅋ
뭔가이때 A마피아같았음 아닐수도있었는데 뭔가직감이그랬음
난 아무말도안하고 하는거지켜보다가 시민이 투표물타기로 죽고 밤돼서 마피아만 일어나라고하는데
A랑 어떤 1학년여자애가 일어남
ㅋㅋㅋㅋㅋ딱봐도 내가 지죽이니까 A가 나죽이자고 먼저했겠지 1학년이 무슨힘이있어 걍하자는대로 한거지뭘
그러고 마피아게임 몇번하다가 끝나고 다른게임 하고 예배 시작함 찬양시간에 찬양하고 당연히 A는 서서 가만히있었음.
목사님 말씀하시고 저녁집회를 했음
불끄고 슬픈찬양 나오고 목사님 말씀하시면서 애들다 눈물로 기도하고 다시 찬양부르는데 애들다 목잠겨서 조용히부르는데 갑자기 A가 생목으로 "라라ㅏ라~~!!!랄라라~~!!" 이러는거임
쳐다봤더니 회장언니가 A한테다가가서 같이찬양하자고 어깨감싸고 찬양하자고 이렇게 말하는데
A가 반항한다는듯이 그렇게 찬양하는거임
진짜 분위기 망가져서 애들다 쳐다보고
그러다가 다시 분위기 잔잔해지고 A는 자고있고
그러다가 집회가 끝남
집회끝나고 조끼리 모여서 간식으로 수박이랑 과자 한봉지씩 주심
다먹고 얘기하면서 놀고있는데 A가 봉지에 수박초록색남은거 그거뭐지..? 쨋든 그거 모으려고 "수박남은거 넣어~" 하면서 다돌아다니는데 우리조와서 우리조꺼 담다가 C다리에 봉지를 놓친거임. 그래서 C다리에 수박찌꺼기 다 엎어지고 조쌤이랑 나랑 C랑 봉지에다시 담고있는데 A가 "아 엎었잖아! 더럽게.." 이러면서 남자애사이로가서 우리조 수박남은거 먹고있는거임
그래서내가 먹지말고 같이치우라고 휴지가지고오라고 시키니까 수박 접시에 던지듯이 놓더니 "먹는거 안보이나ㅋ 먹을때는 개도안건들인다는데" 이러는거임ㅋㅋㅋ
그러고 휴지들고 나한테 던지고 다시앉아서 수박먹음
후 .. 사이코새끼..
봉지에 다시담아주니까 봉지뺏고 남자애이름부르면서 "OO아! 나갈게!" 이러면서 손인사하고 다른조로 감ㅋㅋㅋㅋㅋㅋ개년이!
그러고 잘시간돼서 잘애들은 씻고 강당에 이줄펴고 밤샐애들은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여숙소로 들어감
또 동그랗게모여서 공기하는데 A가 공기를 못하나봄
공기하는데 우리보고 "달팽이로 나랑 대결할사람~" 이러는데 애들다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개통쾌했다ㅎ~ A가 자기랑 노는 남자애들한테가서 놀자고하는데도 공기해야한다고 뿌리침
그래서 A혼자 구석에서 폰하는데 갑자기A가 "헐 대박! 애들아 서울 지진크게났데" 이러는거임
우리교회가 서울에있어서 우리는지금 다른지역으로 수련회하러온거였는데 그말듣고 공기하다가 다 A한테몰려서 "뭔소리야? 진짜야?" 이러는데 A가 "뻥이야~ 나랑놀자 제발ㅠㅠ" 이러는거임
관종임? 진짜 무슨 지진이야 지진은;
공기 30년먹기로 어떤남자애가 이기고 공기끝내고 말게임하는데 그 1번마~ 2번마~ 3번마~ 하는 게임이있음
근데 A가 관심받으려고 계속틀리는거임
A는 3번마였는데 두자리숫자도아니고 쉬운데
계속 "O번에 3번~" 이러면 A가 조용히있다가 "3번? 나지.. 힝.." 이러면서 양옆에 남자애들한테 등판내줌ㅋㅋㅋㅋㅋ 관종같음진짜로
자기 틀릴때마다 "아앙! 어떻게 또틀렸어ㅠ" 이러면서 옆에있는 남자애 안고 징징거림
나가야돼서 담편을 마지막으로 끝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