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이구요 여자분은 20살이에요 같이 알바하다가 만났구요.
제가 알바를 오래했었고 그 여자아이는 새로들어온 애였어요.
처음보자마자 첫눈에 반했고 그와 같은 근무시간이 되길 바랬는데 아쉽게도 달랐고,
저는 친한 매니저님께 그 아이와 같은 시간대로 변경해달라고 부탁하였고 지금은 같은 시간대에 일하고 있어요. 알고보니 집도 바로 앞에 살고 생긴거와는 다르게 엄청 착하고 순하고 안좋게 말하면 좀 멍청할 정도로 순진한 아이에요. 모태솔로에 ..
일마치고 집에 같이가는데 밥도 같이 먹고 디저트도 먹고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더 좋아지더라구요..
평일에서 보고싶은데 얘가 학교를 매일 가서..
학교마치고 올때 지하철역에 데리러 갔다가 같이 돌아오면서 아이스크림먹고 데려다주는? 그정도만합니다
조만간 좋아한다고 말하려고 하는데 너무 서두른가요; 저렇게 지낸지 3주정도 됬습니다
얘는 제가 좋아하는지도 모르는거 같아요,, 그정도로 순진한 애에요;
근데 주위 알바생들은 다 알거든요.
제 행동이 티가 많이 난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