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 지나도 못잊을거같은 추억ㅋㄱㅋ
나는 초5때였나ㅋㅋㅋㄱㅋㅋㅋ꿈이 가수였음 나랑 친구랑ㅋㅋㅋ ㅋㅋ그때 한참 오디션프로그램?이 유행이라 칭구랑 맨날 한명이 심사위원하고 한명이ㅈ노래불르면 심사위원이 평가하면서ㅋㅋㅋ오디션놀이하고 놀았음ㄱㅋㅋㅋㄱㅋ그리고 맨날 자작곡(ㄱㅋㅋㅋㅋ)만들어서 뮤비 놀이터가서 찍고ㅋㅋㅋㅋㅋㅋㅋ안무도 직접 짜고ㅋㅋㅋㅋㅋ언제는 안입는 옷 가져와서 무대의상도 만들었었음ㄱㅋㅋㅋㄱㄱㄲㅋㄲ 집주변 지하주차장 들어가서 인터뷰하는 놀이도 하고 드라마도 몇편 찍어봤음 둘이서ㅋㅋㅋㄱㅋㅋㄲㅋ그거 친구 부모님이 보셔서 ㅈㄴ쪽팔렸던거 생각난다ㅋㅋㅋㄱㅋㅋㄱ진짜 추억이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순수했는데 지금 나는 너무 썩은거같음ㅋㅋ큐ㅠ
다들 이런 추억 있서?댓글ㄹ로 풀어주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