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 할께~
난 원래 중1때 까지만 해도 그냥 반애 있는듯 없는듯한 그런애였슴 근데 같이놀던 친구들이랑 싸우고 중2때부터 나도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A라는 애랑 같이다니게됨...A는 중1때 까지 ㅈㄴ진짜 못생겼었음 근데 중2중반쯤?에 화장하고 꾸미고 그러니 ㅈㄴ예뻐지는거임 그에비해 난 통뚱?하고 못생김..ㅠㅠ그래서 갑장기 A는 중3때 친구도 많아(원래 A는 친구없었음)지고 남자친구도 생기고 쫌..질?않조게 놀고다님 그래서 언니들한태도 많이찍혔음..ㄷㄷ 쨌든 고딩이되니까 처음보는 애들도 많아지잔음?그중에 쫌예쁜 애가 있었음 얘를 B라고 하겠음 B는 내가봐도 귀여웠고 남자애들한태도 인기많음ㅇㅇ쨌든 원래 나 a c(C는 성격ㅈㄴ 이상해서 애들이 진짜 싫어하는애..물론나도) 이렇게 다녔는데 A랑C랑 싸움...그래서 난 아무상관없으니까 걍 a랑도 놀고 c랑도 놀고 b랑도 놀았음 근대 언제부턴가 a가 b랑만 다니고 날 멀리하는거임... 진짜 바보같은게 난 그걸 몇칠뒤에알고 ㅈㄴ충격받음ㅋㅋㅋ그래서 일단 난 같이다닐애가 c밖에없으니까 c랑다님...그리고 한달?정도 지나고나니 a가 말을걸고 장난치고 그럼... 난 정말 당황해서 이거머지 하다가 어느부턴가 또 다시 a,b,c랑 놀고있는거임...(물론 c는따로 밥은 c랑 다른애들이랑 같이먹음)그러다보니까 쫌 노는?애들 이랑도 같이장난도 치고 평범한애들이랑도 장난치고 그렇게된거...근대 정작 내 주위를 둘러 보니까 진짜친구는 하나도 없는거임... c랑도 점점 사이가 틀어지고 있고 그거까진 괜찬은데 애들이 점점 날무시하는거 같음... 내가 멀한다고 하면 니가? 이런 느낌 이고 니가 할수있겠어? 아냐 넌못해 이렇게 말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뭔갈 할수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번에 10일뒤면 열리는 무슨 학교 행사? 같은게 있음 그래서 거기나가서 쫌 잘나가는? 애들이랑(이 애들은 a랑cb와 아무상관도 없는 애들)춤추게됨..... 근데 후회되더라 내가 왜 이걸 한다했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난 못생기고 뚱뚱하고 그런데 나가서 춤추면 걍 망신만 당할꺼같은데 진짜 후회되고 지금그만둔다고 할수도 없고... 하..어쩌지
그냥 답답한대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쓴거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