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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저체중의 안젤리나 졸리

졸리는졸리다 |2015.08.18 12:59
조회 113,967 |추천 223

 

 

 

 

 

최근 아들 매덕스와 미얀마를 방문해

봉사 중인 안젤리나 졸리

 

 

 

 

 

 

 

아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졸리가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게 보임

 

 

 

 

 

 

 

 

 

근데 너무나도 마른 모습이 안쓰러워 ㅜㅜ

 

 

 

 

 

 

몸무게가 무려 37kg까지 빠져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함 ㅠㅠ

 

빵형은 물론 아이들도 걱정하고 있다고...

 

 

 

 

 

 

 

 

 

173cm 큰 키에 37kg이면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체중인데... ㅠㅠㅠㅠ

 

쓰러질까 걱정돼 ㅜㅜ

 

 

 

 

 

 

 

 

졸리의 체중이 이렇게 줄어든 이유는

다이어트가 아닌

항암 치료와 자신을 너무 혹사시켜 발생한 일이라고...ㅜㅜㅠㅠ

 

 

 

 

 

졸리 -

 

봉사도 좋은데

건강이 최고예요!!

 

 

 

 

 

 

 

얼른 건강 회복해서

예전에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오길...

 

 

추천수223
반대수2
베플|2015.08.19 10:22
안젤리나졸리... 진짜 뭔가 늘 대단하고 멋져보였는데ㅜㅜ 안쓰럽다. 봉사도 좋도 어려운 사람들을 사랑하는것도 좋지만 먼저 자기를 사랑했으면 좋겟다.
베플ㅎㅎ|2015.08.19 21:53
우리나라 외국인한테는 참 관대하네. 이젠 불륜도 아니래.ㅋㅋ 내가 프렌즈땜에 애니스톤 팬이어서 줄줄이 꿰고 있는데. 결혼중이었고 좋게지내다 별거하다 몇번 반복했었음. 애니스톤이 애를 갖기 싫어했단 소리도 있었고. 근데 중요한건 결혼중이었다는거. 여튼 냉전중에 졸리랑 피트랑 눈맞은거임. 님들 부모님 싸우고 냉전이나 별거중에 아직 이혼도장도 안찍었는데 딴여자 만나면 그게 정상으로 보이겠음? 졸리피트 잘되고 애니스톤 몇년간 방황했음. 암튼 좋은 이미지는 아님. 과거에 친오빠랑 딥키스를 하질않나;; 사랑하는 사람 피를 목걸이병에 넣어가지고 다니질않나... 이상했음.
베플ㅋㅋ|2015.08.19 10:20
졸리 진짜 훌륭하긴한데 불륜은 아무도 모르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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