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들 매덕스와 미얀마를 방문해
봉사 중인 안젤리나 졸리
아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졸리가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게 보임
근데 너무나도 마른 모습이 안쓰러워 ㅜㅜ
몸무게가 무려 37kg까지 빠져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함 ㅠㅠ
빵형은 물론 아이들도 걱정하고 있다고...
173cm 큰 키에 37kg이면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체중인데... ㅠㅠㅠㅠ
쓰러질까 걱정돼 ㅜㅜ
졸리의 체중이 이렇게 줄어든 이유는
다이어트가 아닌
항암 치료와 자신을 너무 혹사시켜 발생한 일이라고...ㅜㅜㅠㅠ
졸리 -
봉사도 좋은데
건강이 최고예요!!
얼른 건강 회복해서
예전에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