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4월 교통사고로 입원을했어요 그때는 염좌라 진단서 나와서 일주일 입원하고 침이랑 경락을 4개월 지난 지금까지 받아봐도 허리랑 다리가 24시간 저리고 급기야는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 다른병원가서 시티랑엑스레이 찍었더니 요추5번 골절 이라네요
그것도 모르고 지금까지. 엉뚱한 치료받은것도 억울하지만 더억울한건 사고시 제가 고속도로에서 10톤차 치고 들어갔다는 이유로 가해자됐고 그 10톤차는 인사사고 10프로도 과실 인정안한다고 해서 제가 그냥 과실 100퍼인정했구요 자손보험도 염좌랑 골절은 다르잖아요 운전자보험도 염좌라고해서 20마넌 받았어요
그런데 골절이라니요 골절이라 판단했으면 할증조금 더 붙는데 머 이렇게 쉽게 생각안하고 끝까지 싸웠을것이구요 진짜억울해서 그의사한테. 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도 사람인데 오진할수 있다면서 그래서 진단서 밑에 추후 다시 판단될수 있다고 썼대나 머래나~
그래서 저의 화나고 엉뚱한 치료하느라 시간낭비하고 돈 못벌고 경락하느라 돈 쓴거 보상하랬더니 그건 법으로 하래나 머래나~의사 괘씸해서 그냥 넘어가고 싶지도않고 어떻게든 댓가를 치르게 하고 싶은데 이런경우 변호사를 사는 방법밖엔 없을까요?그리고 이런경우 싸워서 보상을 받을수있는걸까요?도움좀 주세요 다리가 저려서 잠도 안오고 자꾸 화가 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