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나팔수'님의 글이 조금 더해졌습니다.(나머지는 같은 내용임)
만민중앙교회신자들이 만민교(약칭)의 교주 이재록씨가 권능을 많이 행사하는 하나님의 종이라고 역설하나 실상 만민교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많은 질병 치유의 선전 대부분이 과장된 사기극이요 자연치유 된 것이라는 문화 TV 방송의 집중 분석이 있었고 만민교를 탈퇴한 신자들도 그 사실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보다도 만민교의 교주 이재록씨의 설교와 성경강해에 많은 오류가 있어 이미 1990년대부터 그가 속했던 예수교 성결교단을 비롯해서 한기총 장로교 합동 통합 등 대부분의 개신교 큰 교단에서 만민교가 이단으로 규정되었습니다
이런 성경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것을 만회해 보려고 만민교 신자들이 이 지식인의 개신교난에서 열심히 천연색 사진까지 곁들여서 장황하게 만민교를 선전하고 있으나 개신교계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것이 그런 표적과 기사가 많이 나타난다는 것을 선전하는 것으로 정당화되어지고 풀어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 지식인의 종교란에서는 어떤 특정단체를 선전하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개신교난의 경우 성경의 내용과 개신교의 일반적인 교리에 대해서 토론하는 장이지 개교회를 선전하는 장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분별없이 만민교를 선전하는 글을 올리면 기독교계에서 만민교가 이단교라고 하는 것을 대부분의 신자들이 알고 있는데 이런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식인에서 활동 하시는 만민교회 분들의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좋은 교회인줄 알고 다니고 있는데 이단으로 불려지고 있는데 데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러는 줄 압니다...
그러나 성경으로 맺어진 매듭은 성경으로 풀어야 합니다
따라서 만민교회에 정말 이단적요소가 없고.. 오해로 인해 생겨난 결과라고 한다면, 이런 비전문적인 지식인에서 얘기할 것이 아니라 한국 교회를 향하여 공개 토론을 제의하면 된다고 봅니다. 특히 만민교를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비판하는 큰 개신교단의 성경학자들 신학교수들 이단 연구전문가들을 초청해서 공개 대토론회를 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방송들이나 신문들에도 여기서 토론된 내용이 실리도록 알리고 홍보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신교계를 향하여 적극적이고 공개적인 활동을 펴므로서 그 오해가 풀리고 만민교에 매인 족쇄가 풀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만민교회 분들이 이렇게 지식인에서 자신들의 무오함을 주장하면 할수록 그것은 다른 이단교들과 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밖에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님들과 같이 젊으시고 생각있으신 분들이 만민교회 이재록목사님과 전도사님들에게 그리고 교회 장로님들에게 계속 의견을 내셔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정말 이단이 아니라면 한기총과 한국 교단을 향하여 공개토론을 제의하자.... 는 식으로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 만민교회가 그런 것을 한 기억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여전히 만민교회를 이단에서 풀어주지 않을 겁니다.
우리 교회 역사를 보면 이단의 의혹에서 풀려난 이들이 꽤 됩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잘못은 잘못으로 인정하고 오해는 오해로 바로 잡는 노력이 있었다는 겁니다.
조용기 목사님.. 윤석전 목사님 다들 이런 과정을 겪으셨습니다.
지금 누가 이들을 이단이라 하던가요? (일부 극 보수 분들은 그렇지 않다고도 하시겠으나)
이 DAUM의 지식인 개신교란에서 열심히 만민교를 선전하는 분들... 지혜롭게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분명 님과 같으신 분들은 안타까워서 이런 곳에 글을 올리시겠으나
이런 비정상적이고 불법적인 행태가 만민교에 많으면 많을수록 오히려 일선 기독교단은 더 만민교회를 경계하고 풀어주려 하지 않을 겁니다.
잘못이 있다면 시인하고 고치면 되는 것이고..
오해가 있다면 바르게 풀면 되는 겁니다.
이 과정을 하지 않으면서 우리는 다 옳고 한기총이나 만민교를 이단으로 규정한 개신교의 큰 교단들이 다 잘못된 것이라고 하면 그 말을 누가 믿겠습니까?.......
아마 이 난에서 만민교에 대해서 비판하다가 삭제를 가장 많이 당한 사람은 이글을 올리는 본인일 것입니다 이제까지 신천지교나 안상홍교와 같이 끊임없이 올라오는 만민교의 선전형글에 대해서 비판하다가 수십차례 만민교에게 제소를 당하여 본인의 글이 삭제됐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만민교회를 비판하는 것이 그냥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글만 보고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10년전에 만민교회 저녁집회에 몇 번 참석하면서 그 분위기를 다 파악했습니다
이재록씨의 설교를 여러번 들었고 병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들었고 병자들이 낳았다고 간증하는 얘기도 다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병고침을 받았다는 간증에 대해서는 신뢰성과 진실성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이들과 같이 만민교 맹신자들이 이곳 DAUM의 종교난에서도 교주 이재록씨를 신통한 능력을 불러오는 자, 하나님의 권능을 가진 자라고 선전하는데 그 행태가 바로 만민교의 이단성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바로 된 교회는 병고치는 은사가 자기 교회에 일어나도 절대로 예수님만을 높이고 하나님만을 높이지 사람을 높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 만민교 교인들은 이재록씨의 광선이 비추이는 사진을 집에다가 걸어 놓고 그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은총의 광채가 난다고 선전하기도 했고 또 그런 사진들을 자기가 운영하는 상점에 걸어놓고 복을 기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안 단물이라고 해서 그가 개발하고 안수기도한 물이 신자들의 병을 고쳤다고 선전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사기였슴을 MBCTV방송에서 집중분석하여 방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교주 이재록이는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많은 인물임을 방송은 전했습니다
한 가지 예로 그가 라스베가스에 가서 도박을 했는데 기자가 "그래 라스베가스 에 가서 땃습니까" 하고 물으니까 "왜 하나님의 종이 성령의 밝은 음성을 듣는 사람이 기계에 집니까? 성령님이 알려 주시는데요 저는 잃는 법 없어요.... 하면 따지. ...라고 대답했습니다
교인들이 낸 신성한 헌금가지고 도박을 했으면서도 도무지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어서 땄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도박하는 사람을 따게 해 주시는 그런 하나님입니까?
그의 이런 행태는 과거 전도관(천부교) 박태선이가 한 행태와 거의 비슷한 것입니다
1955-1970년대에 박태선이가 자기가 안수 기도한 물을 마시고 바르면 병이 낳는 다고 선전하며 교인들의 돈을 감사헌금명목으로 갈취하여 공장짓고 장사질 하는데 쓴 것과 거의 비슷한 것입니다 만민교이재록씨는무안단물 사건 외에도 '어떤 이들은 [자신의] 간증 책만 읽어도 그대로 막 치료받는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사진만 안고 자도 치료받고, 꿈속에 나타나서 자기가 안수해도 치료받는다'고 주장합니다. 또 '자신이 기도한 손수건만 만져도 치료된다'는 등의 주장을 하면서 손수건을 그렇듯한 포장곽에 넣어서 팔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이 치병을 하는 것이 아니고, 바울과 요한이 그랬던 것 같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는 것임(행 3:6)을 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치유의 은사는 성령의 은사이지 자신의 책을 읽거나, 사진을 안고 자거나, 손수건을 만져서, 또는 자기가 꿈에 안수해서 고친다고 하는 것은 성경에나, 기독교 역사 어느 곳에도 없었던 일로 성령의 신유 사역을 근본적으로 왜곡하는 것입니다.
또한 만민교에 하나님의 기사와 표적이 나타난 증거라고 해서 원형무지개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그림은 무지개라고 보기보다는 햇살이 구름 등에 의해 굴절되어 이루어진 해무리였던 것입니다 해무리 그림을 버젓이 홈 페이지에 게재해 놓고 만민교에 하나님의 표적이 나타난 증거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만민교 이재록씨의 안수기도를 받고 병이 낳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습진이나 화상같은 경환자의 경우로서 자연치료 된 것이며 또한 이제록씨의 기도받고 무안단물로 치료받아서 낳았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여럿 있었으나 나중에 낳지도 않고 나았다고 거짓증언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자기의 증언이 잘못된 것으로서 없었던 것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 경우가 많았던 것입니다
마12장4절에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리라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들이 모일 것이니라 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록씨의 설교가 은혜롭고 성경을 잘 푼다고 하는데 내가 들어본 바로는 그의 성경해석은 왜곡이 많고 아전인수격입니다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대개 직통계시라고 하면서 자기 주관적인 체험을 많이 이야기하며 자기를 높이고 기복신앙을 부추기는 것들입니다
저는 만민교가 근본적으로 병 치적을 앞세우고 그것이 절대적이고 확실한 것인양 선전하는 그 행태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교회에 병 고치는 역사가 시시때때로 일어나지마는 그것이 절대적이고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질병이 반드시 자기 몸 관리 실수와 죄 값으로만 오는 것이 아니고 사탄마귀의 역사로 오는 것도 아니며 하나님이 사도바울에게 평생 고칠 수 없는 병을 주신 것과 같이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의 도구로 약한데서 강하여 지는 능력의 도구로 질병을 주시는 경우도 있는 것입니다
서울의 돌아가신 어느 목사님은 부모님이 물려주신 유산을 물려받아 큰 회사를 운영하다가 늦게 예수 믿고 은혜 받아 사명감에 불타서 신학교에 입학하여 목사가 되어 열심히 목회를 했습니다
그는 자기 재산을 처분해서 교회를 짓고 또한 자선단체와 장학재단에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목회를 하면서 아주 훌륭하게 목회를 잘해서 본 교회를 크게 부흥시키고 지교회도 여럿 세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암이 걸려서 암이 발견된 지 3개월 만에 세상을 떴습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서울 장안에 능력있게 훌륭하게 목회를 잘하시던 목사님 중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 목사님이 이분만이 아닙니다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까? 받지 못한 것입니까? 그들이 다른 사람들 보다 죄가 많아서 그런 병에 걸려 죽었단 말입니까?
다른 사람 얘기 할 필요 없습니다 성경을 보면 사도바울이 육체에 찌르는 가시로 인해 고통당하면서 그 가시를 없이 해 달라고 기도 했지만 그 가시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사도바울은 오히려 하나님께서 자기 몸에 병을 주시고 고쳐주지 않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감사했습니다,,,자기 몸에 찌르는 가시를 주시므로 자기를 자고하지 않게 하시며 연약한 가운데서 더욱 더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시므로 주님의 능력이 자기에게 머무르고 강하게 역사하는 은혜의 도구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와같이 성경과 교회의 역사속에서 참된 신앙인들의 육신적으로 무수히 고난 받은 모습을 보면서 과연 만민교인들의 예수 잘 믿으면 질병을 치료받고 부자되고 무명장수하는 삶을 살게 된다고 하는 선전이 맞는 선전입니까?
반드시 그렇습니까? 그렇치는 않은 것이 잖아요....
반대로 하나님을 부인하고 배척하는 불신자들도 더 나아가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못된 짓 많이 하는 악인들도 부자가 되고 90살이 넘도록 부하게 오래사는 경우를 많이 보잖아요
그런가 하면 올바른 신앙인... 믿음이 좋은 사람들도 질병에 걸려 고통을 당하고 일찍 죽으며 하는 사업이 실패하고 가난한 삶을 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을 우리 주변에서 또한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그런 세상적이고 육신적인 축복만 앞세우며 선전합니까?
기독교회와 교인들은 그런 세상적인 축복에만 집착하고 매달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반드시 그렇게 세상적으로 모든 것이 다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수 믿고서 육신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에 전념하다가 육적으로는 더 고난 받고 가난에 시달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사람마다 다양한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영적인 축복이고 세상적으로도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각양 각색이어서 어떤 사람에게는 건강의 축복을 주시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물질적인 축복을 주시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지식의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보다 폭 넓고 다양한 것입니다
그 중에 가장 가치있고 영원한 축복은 영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소유하며 예수님과 같은 성품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예수님의 빛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되는 것... 즉 주님의 의와 평강과 사랑과 진리의 빛을 드러내는 삶을 사는 것, 이것이 곧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이요 가장 가치있는 삶이요 이것만이 예외가 없이 예수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확실한 축복인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것은 뒤로하고 부수적인 것... 그것도 영원하지 못하고 일시적인 것 또한 각 사람의 개성에 따라 주실 수도 있고 안 주실 수도 있는 맞지도 않는 치병과 무명장수와 물질적인 축복만을 선전하고 있습니까?
그런 부수적이고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간판으로 내 걸고 그것을 확실한 것인 양 선전하는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민교회의 일부신자들이 자꾸 치병을 선전하면서 자기 교회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나타나는 것을 자랑하면서 자기교회가 좋은 교회요 참 교회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표적과 기사가 많이 나타난다는 것으로 만민교의 성경상의 그 많은 오류가 정당화 될 수 있습니까?
그런 외형적인 것으로 말하자면 통일교의 재정과 인원과 해외 지교회 수를 만민교가 따라 갈 수 있으며 표적과 기사로 말하면 60년대의 전도관보다 기사와 표적과 신유의 역사가 더 많이 일어난다고 할 수 있습니까?
만민교회 교인들이 무명장수하고 오래 산다고 한들 90살이 넘었어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헬리콥터를 타고 가다가 추락했어도 살아서 건재를 과시하는 문선명만한 사람이 있겠습니까?
성경을 보면 귀신들... 그러니까 무당과 술객들도 표적과 기사와 이적을 많이 행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출애굽기서를 보면 바로왕의 술객들도 모세를 따라 지팡이로 뱀을 만들고 물을 피로 만들고 또 개구리를 만드는 표적을 나타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실을 예수님도 지적하셨습니다
마7:22~23에보면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무당들도 술객들도 기사과 표적을 행하고 귀신들을 내어 쫓는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교회는 다른 세속기관과 같이 육신적인것 물질적인 것을 앞세우면 안됩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는 영적인 가치, 정신적인 가치를 앞세우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물질적인 축복이나 육신적인 축복을 무시하고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됩니다
어느 교회이든지 교회는 예수님의 구원의 은총과 사랑과 그의 진리를 앞세우고 외치고 증거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항상 예수님의 구원의 은총과 사랑을 전하고 또한 예수님의 인격과 삶을 본받고 따르며 그의 진리와 생명의 빛만을 드러내기를 힘쓰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만민교의 이재록씨는 예수님의 교회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빛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신격화하며 자기를 신통력이 있다고 하면서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의 이름을 높이고 드러내며 예수님이 취하시고 받아야 할 영광을 자기가 취하고 자기가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한 치유 치병을 앞세우는 선전보다 더 큰 만민교의 문제점이요 이단성인 것입니다
나이든 분들이 다 아시는 바와 같이 60년대의 전도관의 열풍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때 서울장안의 교회들 중에 영향을 안받은 교회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200여개의 교회가 전도관으로 넘어 갔으며 이 전도관의 영향으로 "우리 교회목사는 능력이 없다 전도관 신앙을 따르고 전도관의 교역자를 모시자" 해서 분란이 난 교회도 많았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오늘날 만민교에 신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많은 사람이 운집한다는 만민교의 선전은 아무것도입니다
한국교회는 한번 호되게 박태선이에게 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외형적인 선전에 잘 미혹되지 않습니다
물질적으로 부하고 인원이 많이 모이고 무명 장수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이고 그것이 다 좋은 열매입니까? 그런 것으로 만민교회의 성경적으로 잘못된 것들이 정당화 될 수 있습니까
만민교회에 잠자리떼가 나타나고(전번에 모기도원에 갔더니 거기도 잠자리가 수없이 많이 와서 돌아 다닙디다) 해무리가 나타나고 무지개 형상이 나타난다는 것과 같은 외형적인 것으로... 또 만민교회가 병자를 많이 고친다는 것으로.... 그 교회가 예수님의 참교회인가 아닌가가 분별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열매는 그런 외형적인 것으로만 평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앞서서 그 교회가 과연 얼마나 예수를 닮은 교회냐? 얼마나 그 교회 공동체안에서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고 예수님의 성결과 의의 빛이 드러나고 있느냐? 그 교회에 교인들 가운데서 그 성품과 인격이 얼마나 거듭나고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느냐... 그 교회에 얼마나 이전의 불신자가 예수 믿고 회개하고 세례 받고 그 인격과 삶이 변화되는 구령의 열매가 맺어지고 있느냐 그런 내적인 것으로서 그 교회가 참다운 교회인지 사이비 교회인지 건강한 교회인지 병든 교회인지가 가려지고 평가되어지는 것입니다
만민교회 교인들은 예수 믿으면 특히 만민교회로 나오면 현세에서 형통하고 물질적인 축복을 받고 또한 육신적으로도 질병을 치료받고 무명장수하게 된다고 선전하고 강조하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닌 것입니다
물론 예수를 잘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정직하고 의롭게 살아 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세상적으로도 잘되고 육신적으로도 건강한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반드시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서 온전히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은 다음에 최후의 심판이 있는 것이고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이며 또한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까?
따라서 만민교회에서 그런 세상에서의 필연적인 세속적인 축복을 앞세우는 주장과 선전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의 병고치는 역사도 그것이 신유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에 의해서 시시때때로 일어나지만 그것이 절대적이고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질병은 반드시 죄 값으로만 오는 것이 아니고 사탄마귀의 역사로 오는 것도 아니며 하나님이 사도바울에게 평생 육체에 찌르는 가시, 질병을 주신 것과 같이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의 도구로 약한데서 강하여 지는 능력의 도구로 질병을 이용하시며 주시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2장 23-25절을 보면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의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의 이름을 믿었으나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기사와 표적 병고치는 능력을 보고 당신을 따르고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의 말을 그대로 믿고 그들에게 자기의 일신을 의탁하지도 않았고 그들에 의해서 당신이 전한 복음이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것을 기대하지도 않았다는 뜻인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 당시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표적과 기사를 보고 예수님을 따랐지마는 참된 믿음을 가진 자는 찾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고 많은 병자를 고치시면서도 그 많은 군중이 운집한 그 장소를 떠나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오히려 그 곳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일대 일로 만나 오랫동안 진솔한 대화를 나누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 속에서 참믿음은 어떤 것이고 잘못된 믿음은 어떤 것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1. 잘못된 믿음은 기적 중심적인 믿음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유월절에 예루살렘에 계실 때 많은 사람이 예수님이 행하는 표적을 보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었습니다(요2:22절).
그러나 예수님은 그 믿음이 예수님을 영접한 진실한 믿음이 아닌 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몸을 위탁하지 않았습니다(요2:23절).
요새는 영화들도 스토리보다 이미지로 승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점점 더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와같이 믿음도 말씀의 내용보다 표적을 더 선호하면 그 영혼이 점점 천박해지고 추해 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기적 중심적인 믿음보다 말씀 중심적인 믿음을 더욱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2. 잘못된 믿음은 숫자 중심적인 믿음 입니다
예수님이 기적을 행할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이름을 믿었지만 주님이 그들에게 몸을 의탁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숫자에 대한 믿음을 버릴 것을 도전합니다.
현대인들은 힘이 정의이고 다수가 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다수를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예수님이 사람을 혐오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람을 혐오하고 사람 만나기를 두려워하는 것은 삶에 고압선 철망을 치고 스스로 감옥생활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 만나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많이 만날 것입니다. 그러나 군중심리는 따르지 마십시오. 다수가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
당시 예수님의 표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따랐을 때 그 군중들을 조직화하면 얼마나 큰 힘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그 반대의 길을 가면서 그들을 조직화하기는커녕 그들을 떠나셨습니다.
주님은 사람에게 자신을 의탁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앙망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따라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리기만 하고 베풀기만 하셨습니다 또한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이런 자기는 없어지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원하시는 뜻을 이루기 위하여 희생하고 베푸는 삶에 진력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간관계를 제일 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처럼 ‘자신을 의탁하는 삶’을 버리고 ‘자신을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따라 드리고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생활을 힘쓰는 자가 참된 믿음을 가진 자인 것입니다
3. 잘못된 믿음은 자기중심적인 믿음입니다
왜 주님은 기적을 보고 몰려든 사람들을 의지하지 않았습니까?
그들의 믿음이 자기중심적인 사람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자기중심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은 성경(text)보다 자기 상황(context)에만 집착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기중심적인 이유들을 버려야 더욱 하나님을 뜻을 깨달을 수 있고, 때로는 자신에 대해 절망하고 자기를 철저하게 비워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
만민교 교인들의 기사와 표적과 병고침의 역사를 내세우고 많은 사람들이 만민교회에 운집한다는 선전 속에서 그들이 예수님의 뜻과는 다른... 기적과 표적중심. 숫자 중심, 세속적이고 육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볼때 만민교회는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거짓 증거하는 이단교입니다
1. 계시관의 오류
이재록이는 입으로는 “성경을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그것은 겉으로 이단성을 은폐하기 위한 수단일 뿐 대부분의 신앙행태가 ‘직통계시’에 의존함으로서 성경이 말하는 계시관과는 다르게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가 이미 요한계시록에서 종결 되었고, 완성 되어진 것을 말씀합니다. 성경에 구원에 이르는 도리가 다 들어 있는 것을 말씀 합니다(사34:16 딤후3:15-17)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 외에 다른 것을 가감하지 말라고 엄히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고 변질 시키면 저주와 징계를 받게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22:18-19 신12:32 갈1:7-9)
그런데 이재록은 건방지게 직통계시를 자주 운운 합니다.
그러면서 성경에 없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없고 성경에 맞지않는 하나님의 계시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성경66권에서 완성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간을 위한 계획은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는 것인데 이것이 신약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과 부활로 완성되어졌으며 이런 구원계시가 성경에 온전히 다 기록되어진 것입니다
2. 종말론관 및 내세관의 오류
이재록의 내세관은 5단계의 천국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천국이 5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것은 곧 낙원 1천층 2천층 3천층 새예루살렘의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만희 자신은 새예루살렘성에 거하는데 자기는 크고 넓은 처소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천국에 계급이 있다는 것을 전혀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골1:1-11절에 보면 위에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하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요14장2절에서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고 말씀하심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그런 공간적인 제한이나 차별이 없는 자유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재록이의 이런 천국 등급론은 성경의 내용과 맞지 않는 거짓주장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성경에 없는 천국에 관한 직통계시를 받았다는 여러가지 황당한 이야기를 떠나서 그가 주장하는 문제점은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은 바로 새 예루살렘 높은 천당에 들어가 살수 있다는 주장인 것입니다.
또한 이재록은 자신이 기도하고 요청하면 많은 선지자들이 오고 24천사장들의 호위 속에 하나님께서도 오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이재록의 주장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주장인 것입니다.
그의 말대로 이재록 개인의 요구와 요청에 의해 하나님께서 임재 하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능멸하는 주장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요청을 받고 움직이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만나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자기 믿음으로 구원받고 자기 선행으로 상급받는 것이지 이재록이가 우리를 구원받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입니다. 하나님은 이재록이 한사람의 요구에 의해서만 움직이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누구나 진실한 믿음으로서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고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체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재록자신이 교인들을 새예루살렘성으로 인도할 수 있다는 주장이나 자기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수 있게 해 준다는 표현 등은 결과적으로 이재록이와 만민교회에 와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재록은 또한 자기는 신령한 영을 받아서 재림의 날 까지도 안다고 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재림을 알려 주셨다. …… 휴거 될 것을 알려 주셨다"([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p.198)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세상 끝날과 당신이 올 날은 아무도 모르고 오직 천부(성부하나님)만 아신다고 하신 것입니다(마24:35-36)
3. 인죄론의 오류
이재록의 인죄론에 의하면 죄가 인간의 피 속에 있다는 말을 합니다. 인간의 원죄를 생피와 동일시 합니다
그래서 이재록은 우리를 위해 2천년 전에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피는 원죄도 자범죄도 전혀 없는 피인데, 이재록 자신도 92년에 8일 동안 피를 다 쏟아 자신의 부모로부터 받은 죄된 피가 없어지고 원죄도 자범죄도 없는 새 피로 채워졌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이재록의 주장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동정녀의 몸을 빌어 탄생한 것도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맙니다.
만일 죄가 생피에 있다면 예수님께서도 죄 있는 여인의 피를 받아 태어나셨기 때문에 예수님에게도 원죄가 있다는 결론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8일동안 피 한방울도 빠지지 않고 다 쏟는다면 생물학적으로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엉뚱한 원죄와 생피를 동일시하는 주장과 거짓된 증언으로 예수님의 복음을 오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는 예수라고 단순하게 이름만 부르면 안되고 예수 그리스도라고 불러야 그의 능력이 나타나고 축복이 주어진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이것도 잘못된 가르침인 것입니다
예수라고 하는 이름은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것으로서 예수라는 이름 자체에 "만백성을 구원할 자"라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마1:20-21) 따라서 단순히 예수를 구주로 믿는다는 믿음의 고백이라도 거기에 진실과 중심이 담겨져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생명과 구원의 능력이 나타나고 축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꼭 예수그리스도라고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부쳐서 불러야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축복이 임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것입니다...오히려 신약성경을 보면 단순하게 예수의 이름을 불러서 구원받고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들의 기록이 더 많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한 사람의 강도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이를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는 단순한 한마디의 말로 구원을 받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재록이는 성경에 없는 엉뚱한 주장들을 직통계시에 의하여 하나님께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4. 구원론의 오류 및 교주 이재록씨의 신격화
이재록 자신은 자신을 신격화 한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으나,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그가 신격화되고 있는 상황은 너무나 심각한 것이며, 실제로 이재록 자신이 그렇게 암암리에 가르치고 주입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주님이 계시는 것으로 말씀하는데 이제록은 하나님 좌편에 자신의 영이 그 빈 자리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하므로 자신이 예수님에 맞먹는 지위를 가졌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브라함을 부를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보면 그는 초혼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무당과 같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언행은 성경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보기 쉽지 않은 하나님께서 엄격하게 금하는 이교도적 행위 인 것입니다.(신명기 18:10-13). 구약에 의하면 이런 자는 돌로 쳐죽여야 한다고 했습니다.(레20:27, 레24:16)
성경은 죽은자와 산자의 영의 교류를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죽은 영혼을 불러오는 자의 행위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미신행위요 귀신을 섬기는 행위인 것입니다
이재록씨가 자신을 신격화 하는 발언은 많습니다
이재록에게는 죽고 살게하는 권세가 있다고 하는 주장이나, 또한 자신에게는 원죄와 자범죄가 없다고 하는 주장이나 또한 해와 달과 전등의 빛 속에 자신의 모습을 박은 사진을 증거로 해와 달과 전등속에 하나님이 저를 놓아두시니 자신과 하나님은 하나라고 하는 표현들은 자신을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 신격화 하는 것입니다 ,
이재록이는 인간창조 이래 최상의 권능자로서 그가 천성의 영의 훈련을 완성하시면 물위로 걷게 될 뿐 아니라 이때는 열왕들이 보화를 들고와 동방박사처럼 자기에게 경배하고 외계인에게도 명하면 그들도 UFO를 타고와 자신에게 경배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이재록이가 심판 날에 주님 옆에서 성도들을 위해 직접 변호해줄 것이라고 하는 말이나, 이재록에게는 죽음이 피해 간다고 한 말이나, 자신에게 새 예루살렘 열쇠를 놓고 가셨다고 한 말이나, 하나님의 모습이 이재록의 체형을 닮았다고 하는 말이나, 이재록 외에 약속 받은 증거를 각종 빛을 통해 증거해준 일은 창세 이래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나, 창세이래로 하나님의 무릎에 앉은 자는 이재록 뿐이 아닐까한다는 말이나 2천년전의 예수님은 구약 율법을 완성하셨고, 이재록 자신은 66권의 말씀을 이뤘다고 주장하는 말까지 우리는 그가 사탄에게 놀아나 춤추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재록은 극단적인 신비주의 형태의 이단입니다.
이단의 종류에는 학문적 이단이 있습니다. 성경해석의 오류에서 나오는 이단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메시아라고 거짓되게 꾸며서 주장하는 사이비 이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비주의에 사로잡혀서 자신을 주님과 동일시 하는 신비주의 이단이 있습니다.
이재록은 바로 신비주의 형태의 이단인 것입니다.
★ 상기한 만민교에 대한 증언은 하나도 거짓된 것이 없으며 아래의 출처물들을 근거로 하거나 인용 했습니다:
1). 이재록.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 도서출판 우림, 1981., 1992., 1995.
2). [현대종교] 1999년 1월호.
3). [교회와 이단] 1999년 1, 2월호.
4). [교회와 신앙] 1999년 1, 2, 3, 4월호.
5). 만만중앙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6). 각종 비디오 테이프와 카세트 테이프.
7).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장로교 통합교단의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씨에 대한 연구보고서" 및 "이재록 씨의 이단성에 대한 성명서"(1999. 4. 30.자)
8) 만민교와 이재록씨에 대한 문화TV방송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