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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미모

ㅁㄴ |2015.08.20 10:31
조회 284 |추천 1

명불허전 융여신 융프로디테님, 가끔 인간들 심장어택하러 인간계 내려옴

 

 

비율만 봐도 이미 인간이 아님이 증명되었다

역시 융프로디테 여신님…

 

 

 

 

터지는 후레쉬 세례에도 굴욕따윈 먼나라 이야기

나는 그저 청량하기 그지없는 파란색 클러치 든 그냥 여신일 뿐이다 포스

 

 

 

 

아래에서 찍어도 난 아름답다… ★

진짜 여신은 각도의 중요성 같은거 모른다는 천진난만함 ★

 

 

 

 

사복패션 조차 아이돌의 발랄함과 여신의 고귀함이 융합된 융여신 융프로디테

 

 

 

 

한떨기 화초 같은 고갯짓에 발렉스트라 가방을 든 가녀린 팔목

여신의 초이스라 그런지 아이템 하나하나가 빛나는구나…!!

 

 

 

 

레이백은 너사시 하지원 여신의 간택도 받았었는데..

여신계 핫 아이템인듯??

 

 

 

 

정말 인간의 아름다움을 넘어선 융프로디테님..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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