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모 때문에 서러웠던 일들 하나씩 쓰고 가자!!

국정 |2015.08.20 19:20
조회 472 |추천 0

꼭 못 생긴 판녀들만 쓰고 가는 판 아님 흔녀들도 훈녀들도 다 외모 때문에 겪었던 서러운 일이라든가여신들조차도 외모 콤플렉스들은 하나씩 있을 거라고 생각해(참고로 난 흔녀... 훈녀 아니구 흔녀..)

나는 초등학교 1,2 학년 때쯤 겪은 일인데슈퍼 아저씨가 내 친구는 예쁘다면서 아이스크림 공짜로 주고나한테는 돈 받고 팔았음진짜 옛날 일인데 아직도 기억남........... 
예전에 다른 친구하고 알바 같이 구하러 다녔을 때도 같이 면접 봤는데 그 가게 나오자마자친구한테만 전화 옴. 이번 주부터 나오라고. 
그때 왠지 모를 열등감(?) 생기고 했음 아씨 내가 이쁘지 않아서 꼴같지 않은 알바 하나도 못하나? 싶어서그리고 내 옆에서 혼자 전화 받고 왠지 상대적 우월감(지금 생각하면 사실 별일도 아닌데)느꼈을 친구한테도 자존심 상하고 기분 좀 그랬음. 
글고 방청알바 갔던 적도 있었는데 이쁜 애들 먼저 들여보내더라 ㅋ 이쁜 애들은 걍 무조건 앞줄임....







 

 

 

 

 

 

 



이쁜 얼굴로 사는 건 도대체 어떤 기분임???????하루라도 느껴보고 싶다.............................ㅅㅂ -_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