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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말들어라

재수없다 |2015.08.21 03:06
조회 258 |추천 0
순수한 맘까지도 더럽히는 너는 그 누구의 사랑도 받으면 않된다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하거나 하지 않았다
다만 친한사이로 남고 싶었던 나의 마음을
무참하게 짖밟으며 너는 나를 호구마냥 뒤에서 뒷말을 하며
나를 조롱하고 비참하게 만들었다
다시는 마주치지 말고 니가 잘사는지 내가 잘사는지
해보자 내가 사정이 생겨 너에게 그동안 연락을 못했는데
어장친다고? 먹버라고? 알지도 못하면 가만히 있어라
나보다 얼마 살지도 않은 애가 그렇게 농락을 하니
열받는거다 다시는 마주치지 말고 연락할 일도 볼 일도 없다
제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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