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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엿던 여친..복수하고싶습니다

물고기남 |2015.08.23 00:11
조회 2,484 |추천 3

300일가량을 제 모든걸 줫습니다.여자친구 주위 모든사람이 부러워할정도로 헌신햇고 사랑햇습니다.연락하는 남자가 많아도 거절못하고 하는모습조차 내 여친은 아니겟지하며 질투많은 속좁은 남자로 보이기싫어서 좋은말로 타이르고 나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놀아라고 간섭도 별로 안하고 여러남자문제로 속섞이고햇지만 그래도 다시 돌아오고 잡히는 모습에 절 사랑하니깐 그런다고 착각햇습니다.
겉으론 조신한척,착한척 다하면서 남자들한테 항상 끼부리고 여우짓하고 남자에 미친줄알앗지만 헤어지고알고보니 어마어마 하더군요.입술정돈 쉽게 주는애인줄 알앗지만 저만나는기간에 여러남자와 잠자리는 물론이거니와 동갑남자친구들과 그룹섹까지 하고 아직도 걔네들과 놀고잇습니다.저한텐 남자가아닌 여자라고하면서..아무리 술먹고 실수라지만 이해할수없습니다.한두번도아닙니다..남자들이 자기를 뭐라고 생각할지 모르는걸까요?여자친구의 친구들도 그저 장난으로 쓰레기다 창년이다 이런말만 하고..전 그냥 친구들끼리 하는 장난인줄로 알앗습니다.제가 모르는것까지하면 얼마나 많을지..그나마 잇던 추억까지 다 가식이라고 생각하니 속이 답답해죽을것같습니다.자기 커리어라고 생각하는지 정신못차리는 모습이 안쓰럽고 불쌍합니다.다시만날생각은 이제 죽어도없지만 제가 정말사랑한여자가 이렇게 통수를 치고 남자에미쳐서 저러고다니는애를 미친듯이 사랑한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너무 화가납니다.헤어진이유도 자기 시간아깝다는식으로 저 생각해준다면서 헤어졋습니다.데여도 너무 데여서 한두가지도아니네요..아직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얘 특성상 어장관리한답시고 감성팔이하면서 또 연락이올것같습니다.그때는 어떻게할까 씹을지 아님 다 털어버릴지....제시간과 마음이 너무 아깝네요
이젠 전남친이랑 잘해보갯다하면서 기다리니마니 이러네요 물론 어장도 여전히하고잇고 사귀는사람 잇지만 절대 티안내고다니구요..자기같이 쓰레기짓할려면 남친잇는티를 내면 안된다네요ㅋㅋ
페북으로 그동안 잇엇던 종합해서 보내버리고싶습니다.너무 괘심하고 가식스러워서 이미 저는 잃을게없네요..어떻게생각하시는지 판님들 이야기좀 듣고싶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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