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항은 알지 못하지만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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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짜리 주택을 엄마와 아빠가 공동명의로 가지고 있다가
매매를 하기 위해 부동산에 내 놓았습니다.
아빠는 아빠가 잘 알고지낸 부동산 업자에게만 집을 내놓으며
집을 팔아 주면 수수료를 많이 주겠다는 말을 하였고
이 말을 엄마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여러곳의 부동산에 매매 신청을 하였었고
집은 아빠가 잘 알고지낸 부동산 업자에 의해 팔리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5억 2천 (전세 1억 6천 6백) 에 대한 수수료 2,080,000원 대신
중개업자가 6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아빠가 많이 주겠다는 그 말만 듣고 말입니다.
어떠한 계약서류도 없고 구두에 의해서 아빠와 중개인 둘 사이에 오고간 대화인데
600만원을 줘야 하나요?
엄마는 아직 잔금 400만을 받지 못한 상태이며 영수증도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 달라고 하면 엄마랑 저는 관할 구청에 신고 할 것이며
구청이 안되면 시청에 신고 할 것입니다.
돈때문에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게 너무 싫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