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귀도 잘알아듣고 얌전한 노란눈이 너무너무 예쁜 톰이예요~~
임신하고부터는 시원한 화분위에 앉아있어요 ᆢ힘든 임신기간이 끝나고 예쁜아가들이 태어났어요
육아에 지쳤는지 몰래 숨어서 쉬고 있는톰 ᆢ너무 안되보여요 ᆢ태어나서 먹고 자는게 하루 일과인 귀요미들 ᆢ
넘 귀엽죠? 시간이 지나면서 ᆢ뛰어댕기는 개구쟁이들 땜에 우리톰이 더 힘드네요 그새 많이 큰 아이들이예요
네명의 아가들이지만 단체사진 찍기가 힘드네요 ᆢ흰 반달모양 때문에 포청천이란 이름을 가진 말썽꾸러가 아가만 엄마랑 한컷
넘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