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나는 셀카쟁이 창우기라구햄
비록 셀카가 실물을 못 담아내지만
창욱이는 오늘도 열심히 찍습니다
조각미남.. 인정합니다
어색하지만 셀카쟁이답게 브이도 날려봅니다
따뜻할수만 있다면 어디든 좋아..
아무대나 드러눕기도 한답니다
내가 추위를 갱장히 시러하는 사람이에욧!
눈밭에서도 막 그냥 엎드리네여
추운거 싫어한다더니 참 아이러니하죠
그랬구나 눈사람과 사진이 찍고 싶었구나
추위 견뎌가며 사진을 건져내다니
역시 셀카쟁이답네여
ㅋㅋㅋㅋㅋㅋㅋ 참 엉뚱 뭘 뜻하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장난치다가도 갑자기 조각미모 터트려주니까
설렘 폭발이네여
정말 너무 잘생겨서 팬들 마저 낯설때가..
힐러.. 힐러.. 넌 나만의 힐러..★
눈물 셀카랍니다 후...
저거 그리고 앉아있는거 생각하니 귀여워사망
양아치같아도 멋있고
삭발해도 멋있을 것 같은 이 완벽한 남자는
알고보니 셀카쟁이가 아니라 셀카고자였다고 합니다
끗~